[카테고리] 정용민 소개
인터뷰와 언론 소개, 저자 관련 기록입니다. 강연과 기고, 출간 등 활동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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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기록한 스트래티지샐러드와 정용민 (2009~2026)
스트래티지샐러드는 200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다. 설립 이후 2026년까지 회사와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을 다룬 국내 언론 보도를 설립 연대기, 인터뷰, 저서 보도, 전문가 견해로 나누어 원문 링크와 함께 정리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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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대표의 정기 기고문 목록
updated, 2025. 이코노믹 리뷰, 기업이 묻고 위기관리 컨설턴트가 답하다 (2015년 7월~현재) 더피알, 기업위기관리 (2012년 8월~현재) 이코노믹 리뷰, 한국기업 CEO들을 위한 위기관리 가이드라인 (2013년 3월~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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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내공으로 컨트롤할 수 없다”
짧지 않은 시간을 보아왔지만 매사 빠르고 정확한 사람이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지나가는 말이라도 뱉으면 지킨다. 성격도 쿨한데 글은 더 시원하게 쓴다. 그런 그도 정말 쉽지 않은 길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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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재미없게 하는 일을 11년째 하고 있다”
강산이 변하는 시간 동안 위기라는 우물을 파온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오너(가)리스크에 대한 얘기로 그와의 대화를 계속했다.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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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컨설팅 각광 스트래티지샐러드 정용민 대표
| SNS 여론 재판 시대…남의 실패서 배워라 잊을 만하면 터지는 CEO 갑질 사건은 물론 소비자와 기업 간 각종 갈등이 SNS로 번지면서 공론화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의 과거 대화 내용이 유출돼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며 관련 기업들이 유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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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0일자
직원 성폭력 SNS 일파만파 기업 대응책은 없나요? 입력 : 2017.11.20 15:01 한샘, 현대카드,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퍼지면서 곤란을 겪고 있는 회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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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위기관리는 ‘필가근불가원’으로
서면보고 일상화, 톱다운 지시에 대한 의아한 배경, 가족이나 비선의 상시 개입, 가신 몇몇에 의한 대리와 호가호위, 불법적 사안에 대한 간접지시, 공중에 대한 거짓말, 언론관리, 비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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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기업 명운을 좌우하는 1%에 달렸다
최근 출간된 기업 위기관리 비밀을 담은 도서 <1% 원퍼센트>의 저자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를 만나기 위해 그의 회사를 방문했을 때의 느낌이다. 일반 회사처럼 삭막한 파티션과 같은 ‘경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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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6시, 별안간 임원들을 소집했다면?
이쯤에서 눈치챌 수 있듯 저자에게 위기관리원칙은 ‘실천’이다. 실제 1% 기업에 의해 실행되고 검증된 가치라는 것이다. 앞의 ‘토요일 새벽 6시’로 잠시 돌아가 보자. 다행히 그날 일이 실제가 아닌 훈련이었다면 몇 가지 가이드라인이 나온다. 우선 이런 식의 호출은 한 번이면 족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