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기업 명운을 좌우하는 1%에 달렸다

<1% 원퍼센트>의 저자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시원하다’

최근 출간된 기업 위기관리 비밀을 담은 도서 <1% 원퍼센트>의 저자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를 만나기 위해 그의 회사를 방문했을 때의 느낌이다. 일반 회사처럼 삭막한 파티션과 같은 ‘경계’는 없었다. 다만 회사 내 대부분의 공간 사이에 유리벽이 설치돼 있어 단순 개방적이라기보다는 그 이면에 ‘절제’가 내재돼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기업 위기관리 전문컨설팅 회사다.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면 기업을 둘러싼 이슈를 관리한다. 그리고 정 대표는 자신의 책 제목처럼 기업 내 ‘1%’의 사람들이 반드시 훈련돼 있어야만 이러한 뜻하지 않은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위기관리는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기업들의 생존전략이라는 것이다. [인터뷰 기사 중]

Source: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160 

2015.06.08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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