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 소개
인터뷰와 언론 소개, 저자 관련 기록입니다. 강연과 기고, 출간 등 활동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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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앞에 선 ‘핵심 1%’를 위하여
정용민의 대안은 주목할 만하다. 대상을 현실적이면서,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다. 여느 서적들처럼 그저 ‘기업이 위기관리에 노력하라’고 타깃 없는 막연한 훈계에 그치거나, ‘CEO만 잘하면 된다’는 식의 비현실적 주문을 날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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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프롤로그 초안을 공유합니다.
다음달 출간 할 제 새책의 프롤로그입니다. 아직 초안입니다. 손을 더 봐야 할 것입니다. 제 이전 책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는 실무적 내용들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했었습니다. 이번 책은 CEO를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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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코멘트 : 맥도날드, ‘침 햄버거’ 피해자에 쿠폰 내밀었다 거부당해
반면 컨설팅 회사인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정용민 대표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맥도날드 측에서 회사 부사장까지 나서 피해자를 직접 찾아가 대화를 통해 이해를 구한 것은 올바른 위기 대응 방법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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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데이 인터뷰 : “사내에 ‘NO’라고 하는 인력 없는 게 문제”
위기관리 전문가 정용민(44·사진)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는 “대한항공의 대응은 위기관리 실패 종합세트”라며 “위기 발생 주체와 위기관리 의사결정자를 초기에 분리하지 못하면서 여론이 악화했다”고 진단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중앙 선데이. 2014.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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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코멘트 : 난 ‘슈퍼乙’입니다…‘땅콩 회항’으로 본 기업 홍보맨의 비애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는 “유가족들이나 피해 주민들에게는 사고 직후 한 시간이 1년같이 길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공감한 것처럼 LG전자의 조치는 빨랐다”면서 “주저하거나 고민하기보다는 전향적으로 ‘통 크게’ 핵심 이해관계자들에게 빠른 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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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코멘트: ‘사과광고’를 보면 기업들 속내가 보인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는 “누구도 그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 어떤 이는 다른 신문도 다 그러는데 홀로 극약처방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고 했다. 어떻게 보면 바보 같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사과했다”며 “그는 자신의 이름을 사과광고 하단에 사인하며 치욕을 삼켰고 중대한 실수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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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코멘트 : 대기업의 위기관리 대응…‘최선’과 ‘최악’의 차이는?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업체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정용민 대표는 “보통의 사건·사고와 달리 오너나 총수, 그 일가로 인한 위기는 그들이 직접 나서야 하기 때문에 회사나 그룹 홍보팀 혹은 위기대응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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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코멘트 : [비즈 in 비즈] 불신 키운 카톡의 위기대응
정 대표는 “예견할 수 있는 위기 이슈에 대한 충분한 논리와 입장이 없었기 때문에 (다음카카오는) 부질없이 13일을 허비하면서 자사에 대한 비판을 키웠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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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핵심은 조직 책임자의 의중”
▲ 국내 위기관리 최고 전문가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가 위기관리 원리와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 = 노연주 기자 스트래티지샐러드’는 따로 고객을 가리지 않는다. 불법단체와 범죄조직만 아니라면 누구나 다 위기 상황에서 할 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