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 소개

인터뷰와 언론 소개, 저자 관련 기록입니다. 강연과 기고, 출간 등 활동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업위기-시스템으로 이겨라_지은이 정용민

    기업위기-시스템으로 이겨라_지은이 정용민

    이번주 서점으로 옮겨지고 있는 저의 신간서적에 대해 출판사가 만든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 그대로 전제합니다.

    길고 긴 추천의 말을 써주신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이와 함께 바쁘신 중에도 기꺼히 시간 내셔서 추천사를 써 주신 딜로이트 유종기 이사님, H&Koo Consulting/행복마루 구태언 변호사님, 한진해운 이석현 상무님, 두산그룹 신동규 상무님, 이데일리 이성재 부장님에게 각각 무한 감사드립니다.

    정용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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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안내)

    기업위기-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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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정용민/프리뷰/신국판변형/296쪽
    값15,800원/발행일: 2012년 6월 12일/ ISBN 978-89-972010-4-4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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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위기와 당당하게 맞서는 5가지 커뮤니케이션 핵심전략
    모든 기업에 그대로 적용해도 될 살아 있는 위기관리 시스템 가이드

    시나리오 형식으로 쓴 기업위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기업 위기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컨설팅 현장에서 보고 느낀 위기관리 매뉴얼을 사례별로 정리한 책이다. 책에서 제기하는 기업 구석구석의 문제점들은 정용민 저자만의 수많은 케이스 스터디와 연구, 무엇보다 그가 실제 현장에 들어가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기업의 실무자에서부터 CEO는 물론, 위기관리 컨설팅을 하는 컨설턴트들에게도 ‘현장감’을 익힐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다. 기업 내부의 홍보팀에서 위기관리를 하는 홍보팀장이나 직원들은 이 책의 주인공인 정 팀장의 상황에 매우 쉽게 몰입할 것이다.

    기업 홍보책임자와 언론 종사자가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홍보 실무자라면 이 책을 통해 나의 어려움을 누군가가 잘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위기관리 실무자로서 자신의 상황을 객관화해 볼 수 있다. 딱딱한 인문서나 경제경영서의 느낌을 탈피하고 정팀장이란 주인공을 등장시킨 소설 형식을 빌렸다. 불가피하게 기업의 위기관리를 맡은 한 인물에게 닥친 수많은 사건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위기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기업의 위기에 맞닥뜨릴 때마다 좌충우돌하는 소설 속 주인공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회사는 어떻지?’ 하는 물음을 던져 보게 된다.

    위기 –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하고 즐겨라

    기업은 항상 부정적인 상황과 환경에 직면하기 마련이다. 위기를 피할 수 없다면 그 위기를 관리하고 즐기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위기를 잘 관리하고 긍정적인 상황과 환경으로 개선할 수 있다면 기업 위기는 곧 또 다른 기회이다. 문제는 기업이 그런 기회를 창출할 능력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가에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기업의 위기관리. 기업의 사업 환경이 변하면서 기업은 어떤 기업이건 이전보다 더욱 엄격한 경영윤리와 철학 그리고 활동에 있어 정당성을 확보해야 살아남는다. 반대로 이러한 준비가 철저하지 않는 기업들은 매일 매일이 위기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연속되는 위기들은 일단 CEO에게는 큰 부담이고 실책들로 남는다. 매출은 하락하고, 소비자나 고객들의 실망은 커만 간다. 직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지게 마련이고, 거래처들도 하나 둘씩 등을 돌린다. 위기관리는 이제 기업에게 생존 그 자체다.

    저자는 5가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책을 풀어나간다. 이 5가지 핵심전략이 다음과 같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기본부터 준비하라 2.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라 3.다양한 위기관리 노하우를 터득하라 4.위기관리 너무 잘해도 독이 된다 5. 기업철학과 시스템으로 위기를 이겨라

    기업철학과 시스템으로 위기를 이겨라

    기업 위기란 기업의 철학을 시험하는 아주 명확한 기회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내부적으로 우리는 이러한 회사다라는 공감대를 실제로 확인하는 기회라는 말이다. 위기관리 실패는 기업이나 조직이 내외부의 공감대와 인식을 무참히 깨버리기 때문에 발생한다. 공중들이 신뢰했고 사랑했던 기업이나 조직에 위기가 발생하니 ‘우리가 언제 너희에게 신뢰나 사랑을 원했었냐?’ 하는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위기관리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기업이나 조직이 존재하고 살아 움직이며 성장하는 이유를 한번 돌아보자. 왜 기업이 여기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위기관리의 정답은 그런 확고한 인식에서 나온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기업이나 조직의 올바른 철학을 잘 공유하고 있다면, 그다음 필요한 작업은 기업철학을 반영한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 시스템은 생각이나 정신만이 아니라 실행을 전제로 한 사람들이 그 중심이다. 기업이나 조직을 움직이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핵심이다. 철학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누가 움직여야 하는지, 왜 그렇게 움직여야 하는지, 언제 그리고 누구를 향해 움직여야 하는지를 총체적으로 조직화하는 것이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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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정용민은

    국내의 대표적인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위기관리 컨설팅사인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대표 컨설턴트 겸 CEO로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PR 에이전시 Hill & Knowlton, APCO Worldwide, Weber Shandwick 등과 함께 일했다. 한진해운, STX그룹, SK그룹, 코오롱, 유한킴벌리, 로레알, 웅진코웨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2백 곳이 넘는 국내외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페어리디킨슨대에서 기업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부사장과 오비맥주 홍보팀장을 지냈다. 저서로 《미디어트레이닝 101》(공역)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가 있다.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 블로그 Communications as Ikor (www.jameschung.kr)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가 추천

    책에 현장의 소리와 분위기가 담겨 있다는 점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싶다. 위기 시나리오 형식으로 구성된 다양한 사례가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_유종기(딜로이트 Enterprise Risk Services 이사)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위기관리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용민 대표의 창조적 인사이트들은 여러 기업과 실무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_구태언(H&Koo Consulting 대표‧법률사무소 행복마루 변호사)

    위기관리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실질적이고도 깊이 있는 인사이트는 업무수행 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된다. 살아 있는 시스템을 기업에 접목한 사례는 시스템 구축이 미흡한 여러 기업에 긍정적인 자극을 줄 것이다. _이석현(한진해운 경영기획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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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프리뷰 담당 이동호 전화:(02)3409-4210 팩스:(02)3409-4201
    이메일:icare@previewbooks.co.kr

  •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오늘 인쇄들어간 저의 새책입니다. 블로그 친구분들과 가장 먼저 공유합니다. 서점에서는 5월말에서 6월경에 보실 수 있습니다.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책의 순서입니다.

    프롤로그

    위기를 많이 경험해야
    위기를 이길 수 있다

    필자는 매해 평균 20~30여 군데의 기업위기에 대해 자문한다. 제품 리콜에서부터 루머, 이슈, 투쟁, 갈등 그리고 심각한 사건 사고에 이르기까지 다사다난한 위기관리 방법을 알려 줄 때마다 기업의 다름을 목격한다.

    유사 제품의 리콜 처리만 봐도 기업마다 대응 방식은 천차만별이다. 소비자를 운운하면서도 그들을 우선시하지 못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저렇게까지 해도 될까 싶을 만큼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에 두는 기업도 있다.

    기업 내 조직의 위기관리 시스템도 각기 다르다. 수십 년간 성공적인 업적을 쌓아 온 대기업도 위기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실한 면을 드러내곤 한다. 반면에 어느 젊은 대기업은 마치 탄탄한 시나리오라도 있는 양 멋있고 시스템적으로 위기관리를 해낸다.

    위기대응 인력으로 구성된 위기관리 위원회의 분위기도 저마다 다르다. 기업위기에 직면해도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앉아서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위기관리 조직이 있는가 하면, 근무시간 내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아무런 불평 없이 위기대응 방법을 찾는 위기관리 위원회도 있다.

    CEO가 자리를 지켜야만 대응 방식을 확정하고 실행할 수 있다며 위기관리 위원회 모두가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기업이 있는 반면, CEO가 해외 출장 중이어도 임원들이 협업해 서로의 전문적인 의사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위기관리 위원회도 있다. 후자의 위기관리 위원회는 서로 위기관리 방법을 효과적으로 지시하고 실행한 후 결과를 CEO나 간부들과 공유하는 역량을 보여 준다.

    기업철학, 시스템, 인력, 의사결정 역량 등에서 모든 기업은 다 다르다. 필자는 이런 다른 면을 보고 위기를 극복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면서 ‘이런 상황을 다른 위기관리 실무자들과 후배들이 간접경험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의 위기와 위기관리는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다. 자신이 재직한 기업에 아직 맞닥뜨리지 않은 위기 형태를 보고 듣는 간접경험을 하게 되면 미리 자사의 철학, 시스템, 인력, 의사결정 역량 등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된다.

    오래전부터 필자는 위기관리에 실패한 기업의 ‘실패학’ 강의나 워크숍이 좀 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졌다. 개인이 몸담고 있는 기업이 어떤 위기를 맞았는가, 왜 극복하지 못했는가, 그 후 어떤 점을 개선해서 지금은 어떻게 성공적인 체계를 잡았는가에 대해 실제 위기관리 담당자가 증언해 준다면 강의를 들은 개인에게는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이 자사가 경험한 위기를 더 공개해서 타 기업의 반면교사 역할을 했으면 한다. 위기관리에 대한 토론을 활발히 해 타 기업의 벤치마킹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오랫동안 위기관리 업무를 한 선배들이 경험을 통해 얻은 위기관리 핵심 비법을 추려 후배들에게 소개하는 것도 좋겠다.

    이런 바람에 힘입어 필자는 이 책을 모아 보았다. ‘모았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 책에서 나온 많은 위기 상황이 필자의 머릿속에서 상상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하나로 모아 만들었다는 것을 밝히고 싶어서다.

    물론 많은 클라이언트와 NDA(Non Disclosure Agreement:기밀 유지 협약)를 맺었기에 기밀에 관련한 자세한 상황 묘사는 하지 않았다. 클라이언트명, 브랜드명, 제품명, 개인명 등도 실명을 쓰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위기 상황에 대한 간접경험의 기회를 주고, 위기관리를 이해하게 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설명하고 구성하는 방법을 찾았다.

    이 책은 딱딱한 인문서나 경제경영서의 느낌을 탈피하고자 소설 형식을 빌렸다. 불가피하게 기업의 위기관리를 맡은 한 인물에게 닥친 수많은 사건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위기를 간접경험할 수 있다. 기업의 위기에 맞닥뜨릴 때마다 좌충우돌하는 소설 속 주인공의일상을 들여다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기 전에 우리 회사는 어떤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 보자. 그러다 보면 자사의 기업철학, 시스템, 인력, 의사결정 역량 등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필자의 원고를 꼼꼼하게 읽고 교정해 준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여러 컨설턴트와 코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또한 주말이면 늘 골방에 들어앉아 원고 작업에 몰두했던 남편이자 아버지를 묵묵히 바라봐 준 아내 지현과 딸 다운이에게 깊이 감사한다. 전문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지 않으셨는데도 필자의 삶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을 가르쳐 주신 부모님께 이 책의 지면을 빌어 존경한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위기 없는 사회는 만들지 못하더라도 부디 기업의 위기로 인해 고통받지 않는 사회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믿는다. 모든 사회 구성원이 기업과 함께 행복하기를 간절히 빈다.

    2012년 6월
    정용민

    감사합니다.

  • Happy New Year, 2012!!!!

    새해는 용의 해라고 한다. 누구는 몇십년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라고도 한다. 다들 행복과 행운을 빌고 있는 거다. 올해는 바쁜 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새로운 일들도 많이 진행되었고, 행복하게 새로운 장소로 이사도 했다.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같은 주제를 가지고 고민을 했었고,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일상의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클라이언트들에게 박수를 받았었고,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소주를 나누어 마셨었다. 클라이언트가 위기를 잘 관리해 나가시는 것을 보면서 행복해 했다. 수백분의 클라이언트분들과 워크샵과 트레이닝, 시뮬레이션, 코칭 세션을 보내면서 우리들은 크게 한뼘씩 자랐다.

    클라이언트들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고, 가르침을 주시고, 경험을 주시고, 인내력을 테스트 해 주시며, 인사이트를 선물하신다. 그들은 스스로 성공하기 위해 우리를 단련하시고, 자극하시고, 평가하신다. 심지어 그들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시며,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허 하신다. 그들은 우리에게 작은 신들(small gods)이다.

    올 한해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클라이언트들과 위와 같은 생각을 함께 하며 행복했다. 내년에는 올해 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바쁘고, 풍성할 것이다. 우리는 극도로 훈련되었고, 익스트림 프로페셔널리즘으로 무장되었다. 당연히 성공할 것이고, 최고로 지속 성장할 것이다.

    올 한 해 모든 스트래티지샐러드 클라이언트분들과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코치들 한분 한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송구영신.

    2011년 12월 30일
    정용민

     

     

  •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무료 진단 캠페인

    [기업 위기 매니져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가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진단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제가 대표로 있는 위기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는 9월 26일부터 3주간 위기관리 시스템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기업에게 ‘위기관리 시스템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의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진단 캠페인’ 취지는 전사적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지만 기본적인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와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기업들을 사회적 차원에서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스트래티지샐러드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 재능 기부 활동의 일환입니다.

    기업들의 캠페인 신청조건은 국∙내외 기업들 중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혹은 강화에 관심 있는 기업, 평소 위기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기업, 잠재적 위기요인을 보유 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기업, 과거 위기 시 위기관리 시스템 상의 문제를 경험한 기업들이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단, 정부 및 공공기관은 이번 캠페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기간은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3주간이며 내부 심사규정에 따라 1차로 1개 기업이 선정됩니다. 선정 결과는 10월 21일에 해당 기업 담당자에게 개별 고지됩니다. 선정된 기업은 12월 말까지 기업의 위기관리 시스템 진단 및 구축 프로세스 전반을 무료 컨설팅 받게 됩니다.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진단 캠페인’은 2011년 1차를 시작 매년 최대 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해 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개요와 신청방법은 스트래티지샐러드 홈페이지(www.strategysalad.com) 캠페인 안내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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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

    올해 초부터 논의를 시작해 결국 8월 책을 한 권 출산했습니다. 저와 함께 일하는 스트래티지샐러드 송동현 이사가 많은 지원을 해 주면서 공저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소셜미디어와 위기관리에 관한 이야기들을 정리 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소셜미디어 시대 이전에도 기업들은 제대로 된 위기관리 실행에 사실 벅차했었습니다. 실무자의 힘으로만 관리되지 않는 위기관리에 대해 일부는 포기했었고, 일부는 고민만 하면서 힘들어 했었습니다. 위기는 그 근본이 기업 차원의 이슈이기 때문에, 위기관리는 기업의 전사적 과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은 위기를 실무자 차원의 이슈로 방치하고, 위기관리를 그들 일부에게만 떠 맡기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에게는 ‘소셜미디어’라는 시대가 다가 왔습니다. 밀린 숙제도 하지 못했는데, 더 크고 위협적인 숙제가 더해졌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의 책은 실무자들을 위해 쓰여졌지만, 실무자들에게 필요할 듯한 기법이나 기술 또는 노하우는 담지 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 시대를 시작하는 현재의 실무자들이 10년여 후 의사결정권자가 되어 전사적 위기관리 시스템을 지휘하는 그 때를 그리고 있습니다. 실무자 시절에 미리 큰 그림을 보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야기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 다를 것 없습니다.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위기에는 항상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을 향해 ‘사람들’이 하는 작업이 곧 위기관리 입니다. 문제는 ‘사람’을 먼저 보지 않고 매번 신에게 기도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책에서 저희는 우리 모두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하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책이 실무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행복하겠다는 기도를 합니다.

  • 위기관리 부문 우수상 수상- 웅진코웨이 & 스트래티지샐러드

    위기관리 부문 우수상 수상- 웅진코웨이 & 스트래티지샐러드

    올해는 참 좋은 소식들이 많다. 지난주 한국PR협회에서 시상하는 한국PR대상 시상식에 참석했었다. 우리 스트래티지샐러드가 위기관리 부문 우수상을 클라이언트인 웅진코웨이와 함께 수상을 했다.

    사실 클라이언트에게만 시상을 하는 줄 알고 사무실 근무복 차림으로 참석했다가 에이전시도 함께 수상하는 것이라고 해서 엉겹결에 앞에 나가 수상받는 해프닝이 있었다.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모든 클라이언트 하나 하나와 매년 저 자리에 함께 섰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클라이언트들께 감사한다.

  • 2010 한국PR대상, 위기관리 부문 우수 회사로 선정

    2010 한국PR대상, 위기관리 부문 우수 회사로 선정

    2010년 10월. 지난 1년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클라이언트 웅진코웨이의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코치, 파트너 및 각분야 전문가 연인원 총 249명을 투입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스트래티지샐러드 코치 연인원 76명은

    웅진 코웨이 핵심 임직원 611명에게 총 5천 776시간의 위기관리 및 위기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을 제공했습니다.

    위기요소진단을 비롯한 여러 단계별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코치들은 또 다른 4천 712시간의 낮과 밤을 보냈습니다.

    웅진코웨이 핵심 임직원들에게 총 1천 691장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와 위기관리 insight들이 공유되었고, 위기 커뮤니케이션 실습을 촬영하고 리뷰 한 비디오의 길이는 5만 7000초에 이릅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 코치들은 웅진코웨이의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총 거리 26만 8천 660km를 이동해야 했고, 이를 위해 또 다른 5천 320시간을 보람 있게 투자했습니다.

    이 결과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자랑스러운 클라이언트 웅진코웨이는 2010 한국PR대상에서 위기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 웅진코웨이 홍보팀의 덕분입니다.

    웅진코웨이와 함께 한 총 1만 5천 808시간 동안 웅진코웨이 임직원들에게 받은 수천만의 박수 소리와 그 추억들이 스트래티지샐러드에게는 아마 가장 값진 professional fee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웅진코웨이!

  • 코칭·위기관리…전문가 그룹 뜬다

    홍보맨 그들만의 PR 배우기
    코칭·위기관리…전문가 그룹 뜬다
    2010년 03월 31일 (수) 14:31:06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 “오늘은 파티에 가는날! 어떤 얘기들이 오갈까?”
    한 유통회사에 근무하는 홍보과장 A씨,
    반복 되는 일상이지만 오늘은 특별한 만남이 있기에 아침부터 절로 흥이 난다. 저녁 6시 회사 일이 끝나기가 무섭게 광화문으로
    향했다. 에스코토스 컨설팅이 마련한 ‘마이크로트렌드 세미나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파티’라고 하면 흔히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얘기하고 친목을 다지는 빅 이벤트로 연상하지만 A 과장이 참여한 파티는 홍보맨들을 위한 파티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일선 현장에서 가장 목말라 하는 부분이 바로 편안한 자리에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며 의견을 교환하는 것. 그래서 어떤 파티보다도
    홍보맨들에게는 특별하다.
    최근 홍보맨들 사이에서 新주경야독이 유행이다. 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홍보맨들의 노력이 어떤 분야보다도 활발했었던 것은 불문가지다. 하지만 최근의 움직임은 이것과는 구별되는 또 하나의 문화다. 홍보
    2.0을 넘어 홍보 3.0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는 요즘, 홍보맨들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는 홍보를 펼치기 위한 노하우
    배우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규모의 세미나보다는 소그룹별 워크숍을 선호해 이런 활동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것도 최근 달라진
    모습이다. 홍보맨들에게 빠른 트렌드와 정보, 더불어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관들을 살펴봤다.
    <오진미 기자>

    최근 홍보맨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개의 주제로 나뉘는 듯하다. 하나는 블로그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한
    소셜미디어의 적용과 활용이며, 다른 하나는 ‘위기관리’다. 더불어 명확히 기업의 입장을 표현하기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또한
    관심꺼리다.

    더랩에이치, 스트래티지샐러드, 에스코토스 컨설팅, 소셜링크 등은 전문가가 포진해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다 위기관리 전문가 포진
    스트래티지샐러드

    “국내에서 위기관리 전문가가 가장 많이 포진해 있는 회사가 스트래티지샐러드입니다. 페이퍼 워크가 아닌 과학적인 방법론을
    통해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출해서 메뉴얼을 짜고 위기 시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컨설턴트는 ‘위기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들었다. 그는 위기관리의 핵심은 선행적 사내
    공유로, 이 작업이 이뤄진 후에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현실 실행력이 더욱 상승하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위기관리의 핵심은 실전 대응력인 만큼 이 회사 역시 일대일 혹은 소규룹 코칭 서비스를 통해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1년 혹은 3개월, 또는 4·6·8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스트래티지샐러드’
    라는 사명이 우리말로 일명 ‘전략 범벅’을 의미하는 것처럼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맞는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내 소셜미디어 컨설팅 파트를 통해 오프라인뿐만 온라인 위기관리에도 보다 수준 높은 통합된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

    정 대표는 “도요타 리콜이 위기관리 의식을 높여줬다면 식품회사의 이물질 사태는 중요한
    위기관리 이슈 케이스로 언급되곤 한다”며 “홍보팀의 언론 대응력, 마케팅팀의 광고 집행 문제, 영업팀의 리콜관련 사항 등 각
    영역의 구체적인 대응전략방안에 대해 워크숍을 통해 실전대응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사는 미디어
    노출 빈도가 높은 CEO, 임원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 코칭도 진행한다. 특히 실제 상황과 동일한 시나리오를 구성한 다음 코치가
    기자가 돼 관련 CEO에게 질문을 던지고 체크해 피드백하는 등 상황 대응력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다. 정 대표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고 홍보팀을 통한 취재가 아닌 잠입취재 형태의 탐사 보도가 증가하면서 미디어 대응력이 어느때 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위기관리 전문가로 잘 알려진 정 대표는 오비맥주 홍보팀장과 홍보대행사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부사장을
    지냈다.

    PR 트렌드를 리드하는 탁월함
    더랩에이치

    더랩에이치는 항상 최신 홍보에 대한 키워드를 던진다. 에델만 대표를 지낸 김호 대표가 2007년 설립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체로, 트렌드를 포착해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위기관리를 중심으로 고객의 전략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트레이닝, 코칭, 워크숍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더랩에이치는 홍보전반에 대한 트렌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세미나 자리를 마련해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 말에 열렸던 제3회 ‘트렌드 토크’가 바로
    그것. 더랩에이치는 이 세미나에서 ‘뉴스의 미래’라는 주제로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유통되던 뉴스가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을 구성, 강의를 진행해 홍보맨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 대표는 “처음 트렌드
    토크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PRSA(Public Relations So ciety of America)에 직접 참석, 주요
    내용을 요약·분석하는 것으로 시작했다”며 “지난해부터 트렌드 토크로 이름을 바꿔 보다 넓은 시각으로 접근했고, 국내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미디어 코칭을
    업그레이드 한 ‘Business Storytelling for Results’프로그램을 글로벌 기업 CEO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 프로그램은 리더들이 언론이나 내외부 공중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스토리를 찾아 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대표는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의 저자인 로버트
    차알디니가 비즈니스 분야에서 실무를 위한 만든 ‘POP-설득의 심리학 워크숍’을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16시간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이 프로그램은 특정 기업의 내부 교육이나 여러 기업으로 신청을 받는 오픈 워크숍의 형태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GS칼텍스 우수 인재 집단을 대상으로한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리서치 기반 기업 커뮤니케이션 리딩

    스코토스 컨설팅

    에스코토스 컨설팅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이 강점이며 미디어 트레이닝 등에 최근 3년
    동안 최소 300시간 이상을 진행한 전문가의 노하우가 녹아 있는 회사다.

    에스코토스 컨설팅을 이끌고 있는 강함수
    대표는 에델만 코리아와 메타커뮤니케이션즈, 청와대 공보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 회사는 커뮤니케이션 경영 컨설팅 회사로 전략적
    리서치와 워크숍 방법론을 기반으로 명성관리, 위기관리, 소셜미디어 진단 등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행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 위기관리 서비스 브랜드인 ‘더 크라이시스 케어(The Crisis Care)’도 개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에스코토스 컨설팅은 지난 2월 24일 마이크로트렌드 세미나 파티를 통해 미디어 소비 패턴과 관련, 트렌드를
    찾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강 대표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세미나를 통해서 많이 배웠다”며 “‘파티’라는 이름을
    붙여 사람들에게 보다 쉽고 즐겁게 다가가기 위해 고민했고, 10월 정도에 한차례 더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체
    중심으로 봤던 것들을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바라 본 것이 이번 세미나의 큰 특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코토스
    컨설팅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더불어 협업 시스템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강
    대표는 “어떤 전문영역에서도 다루기 쉽지 않은 홍보 실전 감각을 넓히는 동시에 실무자들간 네트워크를 통해 인사이트를 교환하는 게
    중요하다”며 “해외에서 일반화된 홍보맨 네트워크 조성에 힘을 쏟는 한편 다양한 베네핏(benefit)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는 “모든 과정에는 단계가 있는 것 같다”며 “위기관리나 미디어 코칭 등 심화된 홍보 개념을 원하는 기업들인 경우 워크숍 형태의
    트레이닝을 많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특화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소셜링크


    소셜링크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로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전반에 관한 커뮤니케이션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1월 오픈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소셜미디어 관련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이중대 대표가 설립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특히 소셜미디어 상의 기업과 기업의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소셜링크 관계자는 “소셜링크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기업 커뮤니케이션이 온라인상에서
    더욱 활발해지도록 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구축할 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블로그 등을
    통해 기업 특성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건들을 체크하고 구체화 시켜주는 작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


    한 이 회사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언제든지 기업의 명성과 신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와 관련한 사전 대응을
    위한 컨설팅도 진행한다.

    30여년 전통의 홍보교육기관
    흑자경영연구소


    자경영연구소는 37년 동안 홍보관련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온 교육기관이다. 3개월 단위로 바뀌게 되는 홍보담당자 양성 과정에는
    미디어 트레이닝과 언론홍보 실무, 위기관리 매니저 트레이닝 코스 등 홍보 전반에 관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연구소 홍보교육 담당자는 “프로그램은 매년 변화가 있다”며 “트렌드가 많이 바뀌게 되니까 사안에 맞게 변화를 주고 있으며 교육
    후에는 설문을 통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박재훈 PR컨설팅 대표가 다년간의
    노하우를 살려 미디어 트레이닝과 위기관리 트레이닝 등을 진행하며 한겨레 아카데미에서 PR 전문가 과정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Source: 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06

  • 위기관리 매니저를 모집합니다?

    최근 들어 몇 서치펌 컨설턴트들께서 나에게 전화를 해 오고 있다. 국내외 PR에이전시들로부터 의뢰를 받은 건인데…

    위기관리를 담당할 이사 또는 부장급 AE를 뽑고 있다는 거다.

    “정대표님, 혹시 OOO씨나 OOO씨 말고 위기관리 담당하실 다른 분으로 추천해 주실 분들이 좀 있으실까요?”

    “그쪽에서 원하고 있는 위기관리 전문가라면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나요?”

    “글쎄요. 제가 생각하기로는…언론관계나 경험이 많고…클라이언트 업무를 하면서 부정적인 기사를 좀 관리하고 (빼고) 할 수 있는 시니어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글쎄요…에이전시에 그런 언론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얼마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미디어트레이닝이나 위기관리 서비스 경험이 많은 시니어는 어떻게 소개가 가능하실까요?”

    “국내에서 그런 경험이 많은 선수들은 이미 창업을 했거나, 임원들을 하고 있겠지요?”

    “패키지는 아주 잘 해드릴 수 있다고 저희 의뢰사에서 이야기 하는데요? 그래도 어디 없을까요?”

    “PR에이전시에서 가능한 패키지가 얼마나 좋을 수 있을까요?”

    “…………………………………………….”

    내심 몇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인력을 이미 알고 있었다면 내가 왜 당신에게 소개를 해 주겠습니까?’
    ‘그런 인력을 어렵게 찾아내었다면 저에게 먼저 알려주시지요.’
    ‘그리고…그렇게 구한 인력이 어떤분인지 나중에라도 꼭 알려주세요.’

    서치펌 컨설턴트들과 항상 이야기하면서 서로 공감하는 유일한 이슈.

    “마땅한 사람이 없다!”

    그러면 현재 PR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는 수천 명의 인력들은 다 어떤 사람들일까? 왜 그런 이야기들에 항상 같이 고개를 끄떡일까?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일이다…

  • 스트래티지샐러드 컴퍼니 블로그 개편

    스트래티지샐러드 컴퍼니 블로그 개편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컴퍼니 블로그를 개편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핵심 주제를 가지고 메타형식과 보털(Vertical Portal) 형식으로 꾸며볼 예정입니다.

    위기관리, 미디어 트레이닝,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위기관리 매뉴얼, 위기요소진단등의 주제들을 비롯해서 각종 소셜미디어 현상들과 방법론들 그리고 이를 통한 위기관리 케이스들을 집중적으로 깊게 다이브(deep dive)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기업, 조직 그리고 정부측에서 발견되는 위기 사례들과 이에 대한 조언들 그리고 insight들을 이야기하는 포스팅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워 담아 놓겠습니다.

    위기관리 (소셜미디어 포함)에 관심이 있는 PR담당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블로그 개편을 위해 수고하신 Sean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