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앞에 선 ‘핵심 1%’를 위하여

정용민의 대안은 주목할 만하다. 대상을 현실적이면서,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다. 여느 서적들처럼 그저 ‘기업이 위기관리에 노력하라’고 타깃 없는 막연한 훈계에 그치거나, ‘CEO만 잘하면 된다’는 식의 비현실적 주문을 날리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역저 <1% 원퍼센트>에서 “기업 내 핵심 1%가 위기관리에 대한 관심과 위기관리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대상을 ‘1%’로 구체화했다. [서평 중]

 

[주태산 서평] 위기 앞에 선 ‘핵심 1%’를 위하여 [2015.5.27]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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