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홍보담당자
-
떠들썩 하게 도움을 구하지 말라
말 많은 사람 부류들을 뽑으라면 기자와 홍보담당자가 그 중 빠질 리 없다. 위기가 발생하면 그들로부터의 말들은 더 많아 진다. 이 와중에 당황한 기업이 외부로 전문회사들을 찾는 데 있어 떠들썩함이 있으면 안 된다. 상호간 비밀준수계약도 필수다.
-
…한 것 같다 : 위기시 반복되는 추측
OOO 코리아 측은 “ 모든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로고를 일일이 손으로 박아야 하는데 , 작업을 하던 장인이 실수를 한 것 같다 ” 며 “ 본사에 문제점을 보고하고 검수절차를 철저히 하도록 조치했다 ” 고 밝혔다 . [ 조선일보 ]
-
상부의 압력에 대한 홍보담당자의 자세 :경찰청
그러나 1시간 뒤 상부인 서울경찰청의 홍보관계자가 본보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피해자 부모가 절대 언론에 나가면 안 된다고 부탁했으니 기사를 빼달라”고 말했다. 9일 본보 보도가 나가자 이번엔 다른 경찰 관계자가 “아이 아버지가 흥분해서 소송을 하겠다고 한다.
-
기자 출신의 대변인: 홍보 담당자는 이렇게 본다
기업이나 조직의 대변인으로 기자 출신들을 뽑는 것을 자주 본다. 현재 청와대 대변인도 기자 출신이고, 최근 온라인 대변인이라는 새로운 직책으로 선정된 분도 기자 출신이다. 그룹 홍보실들을 보더라도 임원 및 팀장급 중 기자출신들이 꽤 된다.
-
홍보인이 법조인 같이 말한다? : 식품업계
식품업계는 이와 관련 안전성에 문제가 없으므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유명 제과업체 A사 관계자는 “소비자 알권리 차원에서 제조연월을 표시하는 것일 뿐 영하 18℃ 이하에 보관한 제품은 미생물이
-
잘 맞받아쳐야 이긴다: 외신기자들의 황당한 질문
익 명을 요구한 재정 부의 한 관계자는 “외국 투기꾼들의 공격으로 외환 위기가 발생한 1997년 이후 외신기자들에 대한 브리핑을 강화했지만 저질 질문들이 나오곤 한다”면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계속해야 하는지 회의가 생길 때가 많다”고 하소연했다. [ 동아일보 인터넷뉴스 ]
-
: 보고 시스템
자사의 위기관리 시스템. 얼마나 만족스러우신가요?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한 진단(audit). 사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은 많지만, 그 시스템이 실제 운용가능한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드문 것을 보고 자주 놀란다.
-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이 구축 안되는 이유들
기업마다 각기 다른 수많은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경험상 가장 흔한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CEO 또는 홍보담당자가 위기관리 또는 위기관리 시스템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도 없는 경우. 아무 동기가 부여되지 않음.
-
기업마다 맞는 옷이 다르다
사람마다 취향과 사이즈 그리고 색감들이 달라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이 서로 다르다. 위기관리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기업마다, 조직마다, 그리고 기관마다 각각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
공은 항상 CEO에게로 던져져야 한다: 도미노 케이스
도미노피자 측은 이에 대해 회사의 정책 방향과 배치되는 일부 가맹점의 사례라고 해명했다. 30분 배달보증제는 가맹점 계약 시 브랜드 관리 의무사항 중 하나로 ‘매장’에서 비용을 부담하게 돼있다는 설명이다. 고객상담센터에서 “배달직원의 임금에서 제외한다”고 밝힌 것과는 정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