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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공개된 기업 위기관리 실무서입니다. 파일과 상세 소개의 원본은 스트래티지샐러드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가 그동안 클라이언트에게만 제공해 온 기업 위기관리 실무서를 2026년 9월부터 회사 홈페이지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랜 기간 매체에 기고한 칼럼과 회사가 만들어 온 가이드라인을 다시 묶은 것이라 이 블로그에서도 함께 안내합니다. 새로 공개되는 간행물도 이 페이지에 이어서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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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기업 위기관리에 대하여
기업 위기관리의 태도를 108개 원칙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2017년부터 약 2년에 걸쳐 「이데일리」에 정기 기고한 칼럼을 주제별로 다시 묶었습니다. 위기관리 체계를 처음 세우거나 이미 있는 체계를 점검해야 하는 실무 책임자를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CEO의 위기관리 리더십에 대하여
위기 앞에 선 경영자를 위한 50가지 조언입니다. 2013년부터 경제주간지 「이코노믹리뷰」에 연재한 「정용민의 위기타파」 칼럼이 바탕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최종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영진을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미디어트레이닝
기업 경영진이 언론과 전략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2011년 회사가 클라이언트를 위해 펴낸 「전략적 언론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을 오늘의 언론 환경에 맞추어 개정했습니다. 조직을 대변해 언론 앞에 서는 임원과 대변인을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 I 근원편
2012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PR 전문지 「더피알(The PR)」에 연재한 칼럼을 주제별로 재편집한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 네 권 전집의 첫 권입니다. 위기를 잘못 정의하는 오정의(誤定義)와 알면서도 하지 않는 부작위(不作爲)를 짚고, 부록으로 「알면서도 못하는 위기관리, 그 100대 위험 증상」을 실었습니다. 위기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실무 책임자와 경영진을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 II 내부편
네 권 전집의 둘째 권으로, 조직 안에서 시작되는 실패를 다룹니다. 의사결정그룹과 실무 그룹이 흔들리는 동요(動搖)와 위기관리 체계가 서류로만 남는 형해화(形骸化)를 짚었습니다. 위기 때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려는 경영진과 위기관리 조직을 새로 설계하는 실무 책임자를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 III 대외편
네 권 전집의 셋째 권으로, 여론과 이해관계자를 마주할 때의 실패를 다룹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과 싸우는 역리(逆理)와 말이 위기를 키우는 설화(舌禍)를 짚었습니다. 사과문과 입장문을 준비하는 홍보, 법무 담당자와 공개 발언을 앞둔 경영진을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 IV 실행편
네 권 전집의 마지막 권으로, 대응을 실행하는 자리에서의 실패를 다룹니다. 창구가 무너지는 혼선(混線)과 다양한 국면에서의 위기관리인 변국(變局)을 짚고, 위기관리를 잘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를 다룬 에필로그로 시리즈를 맺었습니다. 대변인 체계를 정비하는 조직과 특수 국면에 대비하는 실무 책임자를 독자로 상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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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곱 권의 정본과 파일은 모두 스트래티지샐러드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 간행물 섹션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