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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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코칭 워크샵 insights 정리
얼마 전 스트래티지샐러드 코치들을 위한 Monthly Crisis Workshop을 진행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Crisis Management Coaching- Process and How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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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는 하이힐(High Heel)이 아닐까…
많은 에이전시 AE들이 주니어 시절에는 큰 꿈 또는 야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것을 본다. 당연히 얼마 가지 않아 현실이라는 큰 벽에 부딪히게 되고, 뒤를 돌아보면서 지금까지의 이론에 대해 ‘쓰레기’라 평가절하 하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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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이나 위기관리…이것들과 상관 없으면 럭키!
포텐셜 클라이언트들을 만나보면 상당한 시간과 예산을 들여서 자신만의 위기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는 기업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 다음 문제는 그것이 과연 실제 위기시에 유효한 작동을 할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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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일선: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아야 할까?
일선에다가 부담을 주지 말라는 이야기야 . 왜 우리 일선 직원들이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냐 하는 거지 . 그 사람들에게는 그냥 언론에서 취재가 나오면 인터뷰하지 말아라 . 홍보실 연락처를 가르쳐 주고 그쪽으로 연락하라 그래라 .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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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야 살아 남는다: Robert Pattinson의 Publicist
PR담당자 또는 여기에서처럼 Publicist들은 언론 인터뷰를 진행할 때 항상 시간과 질문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게 마련이다. 보통 시간을 아주 여유롭게 제공하지 않는 게 법칙이다. 인터뷰어가 제한된 시간 내에 핵심적인 질문들만 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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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생각하고 싶은 것만 생각한다
얼마 전 집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 ‘가족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클라이언트사들에게 항상 위기 요소 진단(Crisis Vulnerability Audit or Crisis Factor Audit)을 먼저 하셔야 한다 코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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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얼마가 적정할까?:로비 또는 Advocacy Campaign
파트너사: 우리 클라이언트들 중 하나가 한국에서 로비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어. 혹시 가능할까? 한국회사: 그럼, 근데…어떤 업계의 어떤 이슈인지 알려주면 좋겠다. 파트너사: 응, OOO업계의 클라이언트인데 OOO에 대한 OOOO활동을 좀 부탁하고 싶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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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변호사들과 일하기
요즘 모 로펌과 소송관련 위기 관리 프로젝트를 진행 할 일이 있어서 변호사님들과 전략 미팅을 하고 있다. 이런 류의 위기관리 프로젝트에서 변호사님들을 포함 한 여러 위기 관리 주체들로부터 자주 반복적으로 느끼는 점들을 한번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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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와 양갈비…Need and Want
코칭 서비스’에 대해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기업이나 개인이나 누구나 니드(need: 필요하다 하는 감정)를 느끼는 경우들은 많지…근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실제로 원트(want : 간절하게 원하는 감정)을 가지게 하는 게 참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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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레이닝을 준비하는 마음
보통 미디어트레이닝을 하나 준비하려면 최소한 2주 가량의 스터디 기간이 필요하다. 만약 클라이언트사의 해당 이슈가 아주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또 트레이닝을 받으실 임원분들의 담당 분야가 여러 개라면 그 기간 이상의 시간들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