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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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코치로서 가장 행복한 기분일 때?
1. CEO께 코칭했던 메시지가 그대로 언론에 헤드라인으로 뽑혔을 때 2. 이전 인터뷰에서 범하셨던 CEO의 실수가 하나 없이 깨끗하게 향상되었을 때 3. 이전 논란이 되었던 이슈가 코칭 이후 CEO의 해명으로 아주 산뜻하게 해결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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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E와 업무 효율성
개의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을 반복하기에 글로벌 본사 임원에게 이메일을 했다. “이렇게 높은 hourly fee를 청구하는 담당자들끼리 부가가치가 생산되지 않는 일로 시간을 허비하면 되겠나?”했다. 홍콩의 담당자 하나가 아주 개념이 모자라 생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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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나빠야 빠르다
개인적으로 내 성질이 급하다고들 한다. 내 스스로의 생각도 그렇고 직원들과 다른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도 그렇다. 이메일이나 웬만한 문서는 그냥 시작하면 끝을 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일해야지 하고 하루 이틀 썩히면 좀이 쑤셔서 더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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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레이닝을 기획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휴가 시즌이 끝나면서 위기관리 및 미디어트레이닝 그리고 시뮬레이션, 드릴류의 서비스 문의 및 의뢰가 증가하고 있다. 여러 포텐셜 클라이언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장 기본적인 ‘미디어트레이닝’에 대해 ‘진행하고는 싶은데’ 정확하게 미디어트레이닝이 어떻게 되는건지를 잘 모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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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머릿속에 답이 있더라~
99년 12월말. 광화문 근방 모 빌딩. 컨설팅 작업중. 년초 보고를 위해 보고서 준비 중. 클라이언트: 이 조직들의 PR퍼포먼스들을 분석해서 우열을 좀 매겨 보세요. VIP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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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들에게 진정 감사하는 이유
비지니스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을 만나게 되는데, 클라이언트 한분 한분을 바라보면서 각기 여러가지 느낌들을 받게 된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누가 우리의 진정한 타겟 고객인가?”하는 아주 기본적인 마케팅 1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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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이래서 좋다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려 하는 기업들의 목적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 중 가장 현실적인 목적들은 대략 이렇다. 불만제로 같은 TV보도에 우리 회사가 종종 나가게 되요. 그럴 때 마다 회사 이미지도 이미지지만…매출에 타격이 엄청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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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 보면 못한다
매뉴얼에 대해 몇 회에 걸쳐 이야기를 했었는데, 최근 기업들의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패턴을 보면 점차 매뉴얼 중심에서 트레이닝 중심으로 바뀌는 경향을 볼 수 있다. 그 이유로 몇 가지를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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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이야기를 잘 듣자!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전화를 걸어 답변을 들으려면 보통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담당과가 아니다”라는 답변에 4, 5번 전화를 돌려야 한다. 하도 여러 번 돌리다 보니 처음 어느 과에 전화를 했는지도 잊어버리고 다시 그 과에 전화하는 일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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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경영은 정보력이 우선
북측은 논의할 의제에 대해 ‘개성공단 사업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라고만 밝힌 상태다. 한 당국자는 “북한이 준 단서만 가지고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상정해 경우의 수를 계산하면 100가지도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라리 남측이 볼 때 ‘좋은 일일 경우’ ‘나쁜 일일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