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코치로서 가장 행복한 기분일 때?

미디어 코치로서 클라이언트 CEO를 코칭하고 가장 행복한 기분일 때는
이럴 때다.

1. CEO께 코칭했던 메시지가 그대로 언론에 헤드라인으로 뽑혔을 때
2. 이전 인터뷰에서 범하셨던 CEO의 실수가 하나 없이 깨끗하게 향상되었을 때
3. 이전 논란이 되었던 이슈가 코칭 이후 CEO의 해명으로 아주 산뜻하게 해결되었을 때
4. CEO께서 스스로 보시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워주실 때
5. 클라이언트가 고맙다고 전화해 올 때

다섯 가지 행복이 비빔밥이 될 때…기분은 어떨까?

이 직업을 택하기 잘했다 생각될 때가 아마 가장 기분이 좋을 때 아닐까?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Communications as Ikor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코멘트

2의 “미디어 코치로서 가장 행복한 기분일 때?”에 대한 답변

  1. prsong 아바타

    올레~! 외쳐야 할 것 같은데요 🙂

    1. 정용민 아바타

      개인적으로 그 구호가 별로라서요..:)

Communications as Ikor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