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클라이언트

  • 네비게이션과 코치의 비유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비지니스로 한다고 하면 다들 ‘위기관리’라는 말도 참 생소한데…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은 또 뭔가? 거기다가 그걸 ‘코칭’한다는 건 또 무슨소린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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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텐츠가 많은 회사가 성공한다

    클라이언트들도 여러가지 타입들이 계시지만…이런 대화를 같이 나누곤 하는 클라이언트들이 좀 있다. 우리는 뭐 보도자료 꺼리가 별로 없어요. 한달에 몇번 자료를 낸다 하는 것 보다 생기면 내고, 없을 때는 일이 좀 없을꺼예요…(그러니까 리테이너 fee를 조금 깍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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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AE들을 위한 조언

    우리나라에 흔히 하는 말로 PR 에이전시들이 200-300개에 이른다고들 말을 한다. (아무도 사실 몇개인지 모른다. 협회조차도 관심 없다.) 이 예측숫자들을 감안 할 때 이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AE들은 적게는 2000~3000명 가량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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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적 위기관리와 현실적 위기관리

    쥬니어 시절 선배들로 부터 가장 듣기 싫었던 소리들 중 하나가 ‘너무 이상적이야’하는 투의 말들이었다. 꿈을 꾸고 있다는 비아냥(!)도 술자리에서 들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그런 말씀을 해 주신분이 나와 가장 가까운 분들 중 한분이 되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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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에 민감하자

    얼마전 모 클라이언트의 부름을 받아 이슈미팅을 했는데…미팅에 참석하기 전엔 상당히 심각한 수준으로 느껴졌던 이슈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렇게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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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Crisis Communication Coach가 되는 방법

    많은 PR에이전시 AE들이 Crisis Communication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얼마전 AE들을 대상으로 3주간 Crisis Communication Coaching Session을 진행했을 때도 여러 AE들이 일상에서 클라이언트들로 인해 수행했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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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조화된 분석 훈련

    쥬니어 AE들이나 인턴들에게 윗 AE들이 분석업무를 시키는 모습을 보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주문을 한다. OOOO에 대해서 기사 검색을 좀 해 봐바. 작년 1년치로. 그 회사가 어떻게 기사에 노출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알아다 줘. 이번주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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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은 어디에 있을까?

    이전 Publicity Stunt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이 publicity의 borderline이라는 것이 얼마나 주관적인지 하나의 사례 같은 기사가 있다. 연쇄살인범이 노출될 때 함께 노출되는 의복이나 모자 같은 브랜드와 관련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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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vs. 하수

    선수라는 말에 대해 여러번 포스팅을 했었지만, 선수라는 호칭을 듣는 PR실무자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스스로를 나는 선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약간 정신이 나간 사람이지만, 남들이 주변에서 그리고 클라이언트나 기자들이 불러주는 선수라는 호칭은 진정 영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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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을 어떻게 했는지…

    PR 에이전시들간에 아주 공식적이고 엄숙한(!) 의식이 하나 있는데…바로 에이전시간 클라이언트 업무 인수인계 의식이다. 클라이언트가 에이전시를 새로 선정하게 되면 종전의 에이전시는 새로운 에이전시에게 지금까지 관리해 왔던 여러가지 정보 DB자료들과 업무 아웃라인들을 전달하고 브리핑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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