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클라이언트

  • 무에서 유를 창조? 새마을 운동?

    클라이언트: PR 플랜이 필요합니다. 올해 부터는 연간 플랜을 짜서 갑시다. 에이전시: 마케팅 플랜이나 브랜드 플랜 같은 비지니스 플랜을 주시면 거기에 맞춰 PR 플랜을 잡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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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천 수만개의 위기 개념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단계를 꼽아 보라고 하면 맨 첫 단계를 꼽고 싶다. 여러 클라이언트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가장 공통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첫 단계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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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방적 추측

    질문을 하는 사람이 대화의 방향을 통제한다. 사람은 질문을 받으면 대답을 하게 되니까. 질문을 내치는 사람은 드물다. 질문을 받으면 대개는 생각해 보게 되고 대답하게 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상대방에게 묻는 대신에 추측을 하며, 추측을 토대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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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와 미디어트레이닝

    가끔은 클라이언측에서 요청을 받아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하면서 현직 또는 전직 기자분들을 모셔서 함께 하는 경우들이 있다. 클라이언트측에서는 미디어트레이닝 내용 중 특히 인터뷰 Q&A중 민감한 이슈들이 있기 때문에 인터뷰 세션에서는 해당 기자분을 트레이닝 장소에서 격리 요청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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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설팅에서 항상 승리하는 방법

    성공적인 컨설팅을 진행하는 데 여러가지가 중요하겠지만…경험상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 뽑으라면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꼽겠다. 거의 모든 컨설팅 프로젝트의 대략적 해답은 클라이언트의 마음속 또는 머릿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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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AE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사람들?

    PR AE가 자신의 Career Track을 디자인 할 때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치는 사람들이 누구일까? 더 촛점을 줄여서 ‘Search Firm이나 Potential Employer가 PR Agency AE에 대한 reference check을 할 때 가장 중요한 힘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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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PR이 잘안될까?

    PR을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클라이언트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는다고 상상을 해 봅니다. 답을 가만히 더 생각해보면…이렇습니다. 인하우스에서 PR을 담당하면서 PR 에이전시를 관리하는 사람이 어느 레벨에 있는 사람인가에 따라 그 회사 PR의 퍼포먼스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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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드백의 힘

    쥬니어 시절에 가장 두려운 것이 있었다면 그건 바로 피드백이었다. 클라이언트나 기자들 또는 같은 동료들로 부터 진정한 피드백을 받는 것은 흔치는 않았지만 솔직히 너무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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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사과를 해야하죠?

    우리가 잘 못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왜 우리가 소비자에게 사과 한다고 발표를 해야 하죠? 그건 너무 가는 거 아닌가? 당당하게 우리 잘못 없다 이야기하는 게 위기관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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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어려운 질문

    살아가면서 일을하면서 여러 질문들을 받지만 참으로 답변하기 힘든 질문들이 있다. 아빠, 왜 하늘은 파랗지?” – 이건 과학적인 상식을 가지고 주절 주절 답변이 가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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