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선배
-
기자 관계의 차이 : Old vs. New
얼마 전 선배들의 경험담들을 들으면서 몇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이제는 50대들이신 선배들의 이야기들에 공통점이 있다. 우리 같이 상대적으로 젊은 홍보담당자들과는 다른 선배들의 ‘관계 묘사’에 대한 이야기다.
-
가장 부러운 선배들…
홍보 일을 하면서 능력 있고 부러운 선배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그 분들에게 가장 부러운 것이 있었다면 그들의 인간미, 근성 그리고 체력이었다. 나이가 먹어 감에 따라 그러한 그분들의 강점들이 나보다 10여 년
-
난감한 질문들…
평생 한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 왔다. 지금까지 자신의 분야에서 ‘큰 선생님’ 소리를 들었다. 업계를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스스로 업계 기준을 세우고, 여러가지 잣대를 휘둘러왔다. 많은 교수들과 실무자들이 모두 자신의 기준에 따라 포지셔닝을 했고, 자신의 후광 아래 성장했다.
-
어느 홍보선배와의 대화
홍보업계에서 나보다 한띠가 더 많으신 대선배와 함께 어젯밤 맥주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었다. 모 대기업들과 광고대행사를 넘나들면서 실전 홍보에 있어서 몇 안되는 ‘선수’로 꼽히는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