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소셜 미디어
-
가장 부러운 선배들…
홍보 일을 하면서 능력 있고 부러운 선배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그 분들에게 가장 부러운 것이 있었다면 그들의 인간미, 근성 그리고 체력이었다. 나이가 먹어 감에 따라 그러한 그분들의 강점들이 나보다 10여 년
-
Engagement나 Dialogue 없는 소셜 미디어 위기 관리?
오래 전 한 정부 홍보담당관께서 내게 질문을 하셨다. “아까 말씀하실 때 전략적 침묵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요…혹시 정부 사례나 기업 사례에 있어서 전략적 침묵을 통해 성공한 사례가 있을까요?”
-
조총, 임진왜란 그리고 소셜 미디어의 활용
1575년 나카시노(長篠) 전투에서 오다 노부나가의 3천 명 규모의 소규모 조총부대가 일본 최대 기마부대에 승리함 1583년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통일 1589년 황윤길 일행이 일본에 사신으로 갔다가 쓰시마도주로부터 조총 몇 자루를 받아옴. 일본 조총 최초 입수
-
소셜 미디어 홍보, 낯선 파티로의 초대
사람은 누구나 홀로 존재하길 원치 않는다. 둘이나 셋이 모이면 그 안에 문화를 형성하기 시작한다. 사람은 누구나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 둘이나 셋이 모이면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조성된다.
-
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를 두려워할까?
그에 대한 여섯가지 답을 SocialMediaToday 의 B.L. Ochman이 다음과 같이 정리 했다. 1- 직원들이 일은 안하고 소셜 미디어만 하면 어째? (Employees will waste time with social media.)
-
위기관리, 잠들지 않는 토끼와의 갭을 좁혀라
요즘 TV, 신문, 온라인 뉴스들 그리고 소셜 미디어상의 대화들을 보면 기업이나 조직들에게 ‘위기’란 이제 일상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위기의 발발 횟수와 분야도 다양해 졌지만, 위기 유지 및 소멸 기간도 예전보다 짧아진 감이 있다. 일부
-
Do You Twitt?에 대한 답변들
트윗하세요? (Do You Twiit?) 이 질문에는 여러가지 답변들이 존재한다. 흥미로운 것은 미국에서도 많은 저널리스트와 편집인들 그리고 정치 펑론가들이 그리 트위팅을 즐기는 것 같지 않다는 거다.
-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도미노 케이스
어느정도 도미노 효과(?)가 잦아들고 있으니 여기저기에서 이번 도미노 위기관리 방식에 대해서 평가들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흔하지 않은 소셜미디어상 위기발발이 여러사람들에게 쇼킹하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
성난 네티즌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어떤 기업에게 극도로 화가난 수많은 네티즌들이 해당 기업의 블로그를 난도질 하면서 욕을 해 댄다면 (물론 그렇게 욕을 먹을 합당한 이유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기업 블로그 커뮤니케이션과 위기기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자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
좋은 Crisis Communication Coach가 되는 방법
많은 PR에이전시 AE들이 Crisis Communication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얼마전 AE들을 대상으로 3주간 Crisis Communication Coaching Session을 진행했을 때도 여러 AE들이 일상에서 클라이언트들로 인해 수행했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