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청장은 이에 대해 “저도 괴롭다. 나무라시지만 말고 좀 도와달라”는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작년에 (멜라민 파동 등) 식품으로 곤욕을 치렀는데 이번에 의약품 때문에 너무 힘들다”며 “식약청 직원들이 밤새우면서 일하는데 범위가 워낙 넓어 너무 힘들다”며 울먹였다. [조선일보]
열마디의 핵심 메시지보다 한방울의 눈물에 힘이 있을 때가 있다. 힘들다는 핵심 메시지로 눈물 한방울은 큰 의미다. 여기에 미디어 트레이닝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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