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비지니스

  • 이벤트는 그만하자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오후 집무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선한 아나운선 양성기관의 강사로부터 2시간 가량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았다. 사소한 말실수부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자연스럽게 취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교육과 인터뷰 실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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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PR적인 나라다

    어제 저녁 퇴근을 하고 있는데 예전 알고 지내던 모 출판사 임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서로 여러 안부를 묻고 하다가 내가 “혹시 몇년간 써 두었던 글을 모아 책을 하나 낼 수 있는가?” 물었다. 그랬더니 출간계획서와 원고를 보내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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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격이 아쉬운 M&A 커뮤니케이션

    산은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경기가 어렵지만 한화의 입장만 고려해 편의를 봐준다면 기업의 인수합병(M&A)에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이사회에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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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책을 많이 읽은거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이번에 새로나올 신제품의 론칭 캠페인에 관한겁니다.” 아..네. 신제품을 론칭하시는 군요. 그러면 그 신제품 론칭 전략과 론칭하시면서 함께 하실 마케팅 프로그램들에 대한 플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PR 지원을 위해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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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감한 질문들…

    평생 한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 왔다. 지금까지 자신의 분야에서 ‘큰 선생님’ 소리를 들었다. 업계를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스스로 업계 기준을 세우고, 여러가지 잣대를 휘둘러왔다. 많은 교수들과 실무자들이 모두 자신의 기준에 따라 포지셔닝을 했고, 자신의 후광 아래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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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lling You

    주간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팀장 하나가 보고를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저희가 OOO을 위해 PR 업무를 진행하면서 참 좋은 피드백을 맏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난번 OO일보에 게재된 기획기사의 경우에도 상당히 감사하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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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munication vs. business/politics

    RSS리더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 indepth story of 에서 아주 재미있는 동영상을 하나 구경했다. 일본 광고 대행사와 인하우스간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재미있는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상당히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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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매각 루머에 대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원칙 – 부인

    김 사장은 “모토로라의 분사 작업도 단말기 사업 포기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계측기 업체로 출발한 HP가 계측기 부문을 애질런트로 분리하고 컴퓨터 업체로 변신해 두 가지 다 성공했듯이 모토로라도 시장상황에 맞춰 변신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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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의 AE가 몇개의 클라이언트를 담당할 수 있나?

    보통 PR 에이전시 AE들끼리 만나면 서로 이름 다음으로 물어보는 것이 “어떤 클라이언트를 담당하고 계신가?”하는 것이다. 에이전시의 이름보다 솔직히 더 중요한 것이 클라이언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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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겟 오디언스를 열받게 하기?

    Portent Interactive사 사장인 루리(Ian Lurie)가 쓴 ” How To: Write a Really Crappy Business Blog .” 가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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