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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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는 ‘의지’에 대한 문제다
올해 들어서만도 굵직 굵직한 위기관리 케이스들이 많이 모니터링된다. 이번 남양유업 케이스만 해도 그 초기 이슈화는 이미 2009년 에 있었다. ==> 2006년으로 수정 우유강매 남양유업 대리점 손해 60% 배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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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매뉴얼을 따를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글로벌 플레이어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한국 기업들이 제품에서 결함이나 소비자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 발견됐을 경우 공식적인 매뉴얼에 따라 사건을 처리한다기보다는 기업에 발생할 피해와 소비자들의 반응을 저울질하고, 때로는 오너의 의사결정에 따라 대응 결과가 크게 변한다는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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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받아쳐야 이긴다: 외신기자들의 황당한 질문
익 명을 요구한 재정 부의 한 관계자는 “외국 투기꾼들의 공격으로 외환 위기가 발생한 1997년 이후 외신기자들에 대한 브리핑을 강화했지만 저질 질문들이 나오곤 한다”면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계속해야 하는지 회의가 생길 때가 많다”고 하소연했다. [ 동아일보 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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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어 반복 및 강조 : 대통령 및 장관들
이 대통령은 특 히 “정부는 행동으로 정책을 펴 나가지, 인기전략은 전혀 갖 고 있지 않다”면서 ” 욕 을 먹 더라도 미래를 위한 일은 해야 한다”고 말해 최근 세종 시 수정을 둘러싼 논쟁을 염두 에 둔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 한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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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특히 취약한 회사들
모든 기업들에게 PR이 필요한 것은 아닌 것처럼 (현실적인 면에서) 모든 기업들이 위기관리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라고 본다. 예를 들어 스위스에서 지난 150년간 고급시계를 수공업으로 만들어 일년에 1000개만 한정 판매하는 시계 회사가 있다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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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E들을 위한 조언
우리나라에 흔히 하는 말로 PR 에이전시들이 200-300개에 이른다고들 말을 한다. (아무도 사실 몇개인지 모른다. 협회조차도 관심 없다.) 이 예측숫자들을 감안 할 때 이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AE들은 적게는 2000~3000명 가량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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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란히!
최근에도 여기저기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임원들을 알아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하는데, 여기서 PR실무자들이 커리어 관리 및 디자인을 하는 팁을 하나 공유하자면… 1. Rohit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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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s science
PR담당자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해…옛날 선배들이 멍청한 후배를 바라보면서 툭툭 던지던 말이다. 그때 나는 PR 선배들을 보면서 “와…어떻게 저렇게 박식해. 나는 헛 살았군…” 했고, 또 시니어 기자들과의 점심식사에 조인 해서 그들이 펼쳐놓는 업계 이야기들에 넋을 잃고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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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vs. business/politics
RSS리더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 indepth story of 에서 아주 재미있는 동영상을 하나 구경했다. 일본 광고 대행사와 인하우스간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재미있는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상당히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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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업계 인력 이동에 관한 생각
모 대행사 사장과의 예기치 않은 트러블을 겪으면서 PR 업계에서의 인력 이동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본다. 예전에는 에이전시 AE 또는 인하우스 홍보담당자의 관점에서만 인력이동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는데, 지금의 관점은 경영인으로서의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