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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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레이닝에 대하여
최근 모 부처에서 대변인 훈련을 계획 중이라고 지인을 통해 문의가 들어왔다. 부처 각 부문별로 대변인 역할을 할 공무원분들을 한번에 15명씩 해서 두번에 나누어 훈련을 진행하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3시간내에 훈련과정을 마무리 했으면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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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라.
이 말은 그 예전 수학 정석을 풀 때나, 아니면 완전정복 같은 영문법을 공부할 때나 선생님들에게 너무나 반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들이다. 사회에 나와 일을 해보니 다시 한번 그 말을 기억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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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직은 위기시 비이성적인가?
지평의 mu님께서 위기관리와 평판 에 대한 아주 과학적이고 또한 현실적인 멋진 포스팅을 해 주셨습니다. 제 이전글과 mu님의 글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하나 드는 추가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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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vs. business/politics
RSS리더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 indepth story of 에서 아주 재미있는 동영상을 하나 구경했다. 일본 광고 대행사와 인하우스간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재미있는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상당히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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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라는 것…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통 대형 프로젝트일수록 날이 선 전략에 충실하기 힘들다. 사공이 많다고 좋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다. 성공하는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모든 관여 실무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크게 align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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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없이 위기관리 없다
홍보팀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모니터링이다. 오프라인 매체들은 물론이고 온라인 매체와 각종 소셜 미디어들에 대한 모니터링도 홍보팀의 중요한 업무가 됐다. 군대로 치자면 홍보팀의 모니터링 활동은 전방 철책 안에 들어가 있는 수색대의 업무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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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실수
이와 관련, 행안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있어서는 안 될’ 행안부 DLL이 통합 증명 발급기에 설치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핵심적인 문제는 실제 DLL이 사용됐는지 여부인데, 그렇다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 실태 파악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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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위기는 진짜 위기가 아니다
최근들어는 일주일에 보통 한두개 정도의 크고 작은 위기 사례들을 접한다. 주말에도 연속되는 전화를 받아야 하고, 밤늦게까지 대응 문건의 파이널 터치를 해 주어야 한다. 시간을 다투면서 리뷰를 해야 하고, 번갯 불에 콩을 튀기듯이 해법을 제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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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 것도 홍보다
인하우스 홍보담당자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들의 홍보팀장들이나 임원들을 만나 보았지만 “우리는 예산 쓸 만큼 씁니다”하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었다. (물론, 일부 정상적이지 못 한 케이스들은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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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나서야 할 때
기업의 위기관리를 보면서 각 기업간에 가장 큰 차이점은 CEO가 앞에 나서느냐 아니냐 인 것 같다. 특히 외국 기업들은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초대형 기업들도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위기시에는 CEO 자신이 직접 나서 공중들과 커뮤니케이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