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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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예산은 미리 설정하라
1백억원이 소요될 수도 있는 위기를 1억원에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떤 회사도 이 정도 예산 투입은 마다하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실제 위기 시 일부는 그 1억원도 아까워 주저한다. CEO가 리드 해 평소 위기 유형에 따른 기본 위기관리 예산을 필히 설정해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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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기관리의 교훈: 토요타 리콜
아마 이번 토요타 케이스로부터 한국의 기업들이 가장 중요하게 벤치마킹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글로벌 위기관리’ 프로세스와 특성들이 아닐까 한다. 특히 내수에 집중했음에도 국내 위기관리에 조차 익숙하지 않은 한국기업들이 글로벌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위기관리 역량부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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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얼마가 적정할까?:로비 또는 Advocacy Campaign
파트너사: 우리 클라이언트들 중 하나가 한국에서 로비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어. 혹시 가능할까? 한국회사: 그럼, 근데…어떤 업계의 어떤 이슈인지 알려주면 좋겠다. 파트너사: 응, OOO업계의 클라이언트인데 OOO에 대한 OOOO활동을 좀 부탁하고 싶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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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관리와 일하는 방식
얼마 전 모 이벤트사 대표와 임원들과 함께 소주한잔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중 재미있었던 이야기. 클라이언트들 중에서 큰 예산은 별로 신경 안 쓰면서 도우미 비용이나 식사비용 같은 조그만 것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지.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든 클라이언트 유형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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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일선의 이야기를 들어라
많은 CEO들과 임원들은 착각을 한다. 본사 임원들이 가지고 있는 위기관리 마인드가 지사나 지점 그리고 공장 일선 인력들에게도 충만하리라 믿는다. CEO는 위기발생시 공장 계약직 직원이 자신에게 맡겨진 그대로를 당연히 실행해 위기를 적절히 관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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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를 두려워할까?
그에 대한 여섯가지 답을 SocialMediaToday 의 B.L. Ochman이 다음과 같이 정리 했다. 1- 직원들이 일은 안하고 소셜 미디어만 하면 어째? (Employees will waste time with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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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레이닝을 기획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휴가 시즌이 끝나면서 위기관리 및 미디어트레이닝 그리고 시뮬레이션, 드릴류의 서비스 문의 및 의뢰가 증가하고 있다. 여러 포텐셜 클라이언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장 기본적인 ‘미디어트레이닝’에 대해 ‘진행하고는 싶은데’ 정확하게 미디어트레이닝이 어떻게 되는건지를 잘 모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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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예산과의 싸움
기업이나 조직들의 위기관리 시스템에 있어서 가장 흔하게 간과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예산 부분이다. 모든 비즈니스 활동에 있어서 적정한 예산의 확보 없이는 모든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상식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위기관리 시스템에 그러한 상식을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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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인정 vs. 명성 vs. 결과 – 산재위기
공장이 하나있다고 치자. 작업환경이 좋지 않아 공장직원들이 아프거나 사망까지 했다고 치자. 노동관련단체와 정부에서 조사를 나왔다고 치고, 소송이 진행되어 지루한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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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워크샵으로부터의 Insight 정리
어제 하루 종일 클라이언트를 위한 위기관리 워크샵을 진행했다. 항상 비슷한 유형의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유사한 insight들을 얻고는 하지만, 반복될 때 마다 흥미로운 insight들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