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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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이 또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
기업 내 시스템은 사물이나 형태가 있는 그 무엇이 아니다. 시스템은 곧 사람이고, 그들 각각에 들어 있는 ‘what to do’에 대한 생각들의 조합이다. 따라서 시스템을 사온다는 말이나, 시스템을 (뚝딱!) 만든다는 말은 사실 의미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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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구축과정상의 한계 10선
일부 기업들은 아직 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개념 그리고 가치에 낯설어 한다. 특히 실무라인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임원들은 ‘실행’에만 집중하려 하는 본능이 아직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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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부 논리를 개발해야 할까?
경험상 90%의 클라이언트들은 내부에서 이미 ‘왜 위기관리 시스템이 중요한가?’ 그리고 ‘왜 우리가 OOO과 같은 트레이닝 및 코칭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와 근거 그리고 실행 논리들을 개발하신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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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소셜미디어 네트워크가 없으면?
A라는 기업에게 소셜미디어상 위기가 닥쳤다. A사의 직원중 하나가 매장에서 손님이 잃어버린 지갑을 슬쩍 자기 주머니에 넣는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려진거다. 당시 매장에 있던 손님중 하나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몰래 휴대폰으로 촬영을 해서 유투브에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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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을 보면 위기가 보인다
보통 훈련때 개념을 잡지 못하는 사병이 실제 전시에서 개념을 잡고 싸울 가능성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기업도 평시에 움직이는 모습을 깊이 들여다보면 어느정도 위기시에 어떤 스타일로 반응 및 대응을 할찌 가늠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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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성공의 비밀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 중에서 우선 하나만 먼저 하라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는 질문을 한다면 나는 ‘위기요소진단을 하세요’라고 말하겠다. 위기요소진단은 마치 건강검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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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시리즈: 위기관리 시스템은 공유다
여러 기업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직도 ‘위기관리 매뉴얼’에 대한 수요나 갈증이 매우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2000년대 중반까지 각 기업에서는 위기관리 매뉴얼 구축 붐이 일었던 적이 있었다. 각 정부기관들도 위기관리 매뉴얼 하나 정도는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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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단상
얼마전 복을 맞아 모 기자와 마포 개고기집에서 고기에 소주를 마시면서 얘기. 응, 클라이언트 PT가 많아. 새 클라이언트들이 많이 늘어나야 할 텐데…” 새 클라이언트 생기면 돈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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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라는 것…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통 대형 프로젝트일수록 날이 선 전략에 충실하기 힘들다. 사공이 많다고 좋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다. 성공하는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모든 관여 실무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크게 align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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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의 이해…
여러 클라이언트들과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또는 클라이언트를 위한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마감하고 나면…항상 공통적으로 얻는 insight가 있다. ‘위기’라는 정의에 대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