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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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insights from real crisis management cas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ames Chung . 여러 회사들의 실제 위기 사례들을 분석해서 정리한 14개의 insights를 정리했다. 많은 실무자들과 여러 번 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나누고는 했는데…한가지 공통적인 반응들이 있다.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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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애드립 아닌 팩트로 이야기하자:토요타 & 네슬레
최근 들어 소셜미디어를 위기관리의 효과적 도구로 사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소셜미디어상의 커뮤니케이션 또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고, 상당히 중요한 분야로 부상하고 있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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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vs 실패 사례 : 위기관리
실무자들과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면 이런 질문이 나온다. 위기관리에 성공한 케이스들이 좀 어디 없을까요? 찾아보면 온통 실패한 사례들 밖에 없어서요…” 이해한다. 실무자들이 윗분들에게 보고를 하거나,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서 어떤 기업의 ‘성공사례’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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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브랜드도 자폐적이지 않나?
여러 브랜드 매니저들과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략 두 부류로 나뉘는 느낌이 든다. 두 부류 모두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를 거의 종교 수준까지 승화시켜 귀하게 여기고 관리를 하는 것은 동일하다. (어쩌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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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이 위기를 관리한다? : 실패나 실수는 없다
사람은 능력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부주의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 기업의 대형(?) 위기를 지척에서 관리했던 모 인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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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ROI가 왜 필요한데?
If your management or client asks about the ROI from your social media efforts, you’re not doing your job. [ a shel of my former 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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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현실적인 이야기 몇개
최근 모 대기업의 제품 하자에 대처하는 방식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다가 현실적 측면에서 해당 위기를 바라보는 것이 그 최선의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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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에 대한 해명이라니…
미국산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기도 함께 공급했다는 것입니다. 최규식(민주당 의원) : “정부가 얼마나 전경들의 먹거리에 대해서 무신경하고 무관심하고 무성의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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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일선의 이야기를 들어라
많은 CEO들과 임원들은 착각을 한다. 본사 임원들이 가지고 있는 위기관리 마인드가 지사나 지점 그리고 공장 일선 인력들에게도 충만하리라 믿는다. CEO는 위기발생시 공장 계약직 직원이 자신에게 맡겨진 그대로를 당연히 실행해 위기를 적절히 관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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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 대한 인색함
실무자들에게는 ‘공감에 대한 인색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하시는데, 일선 실무자들인 팀장급과 그 이하는 공감에 비교적 인색하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는 사람이 나빠서가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