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바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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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사라지겠죠: 저급한 소셜미디어 PR?
건다운님이 올리신 포스팅 ‘홍보대행사 혹은 대기업의 식당브랜드 관계자들 보세요’를 보니 여러 생각을 하게 된다. 딱히 건다운님만 아니라 여러 파워 블로거들께서 소위 말하는 ‘소셜미디어 PR’을 한다는 대행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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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Purpose, Purpose…
바이럴이라는 정의에 맞게 위 동영상은 여러번 보게 된다. 좋아서 본다기 보다는 왜 이 항공사가 직원들을 활용해 이런 컨텐츠의 바이럴을 만들어 배포를 했을까 하는 의문 때문이다. 단순히 말해 이 바이럴의 목적이 뭐냐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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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PR2.0에 대한 몇가지 질문들이다. 1. 성공한 바이럴이 세일즈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면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바이럴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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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어려운 브랜드 바이럴
Diesel의 SFW XXX (Safe For Work XXX: 트리플 X 등급의 직장에서 보기 안전한 성인물) 바이럴 이 요즘 화제다. 패션브랜드 Diesel의 타겟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이 브랜드의 30주년 기념 바이럴로 이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