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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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입을 하나로 만들자
기업 위기 시 가장 간과되는 이해관계자가 바로 내부 직원이다. 직원들이 신문이나 뉴스를 보고 자사에게 위기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문제다.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지 직원들이 몰라도 문제다. 창구 일원화와 함께 조직의 입을 하나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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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Brain 기고문] CEO께서 검찰에 출두하신다고? (마지막편)
CEO 께서 검찰에 출두하신다고 ? ( 마지막편 ) OO 주식회사 홍보실 홍실장 . 홍실장은 새벽 회사에 출근했다 . 사장께서 로펌 이야기를 상당히 신뢰하시는 데 그에 대한 업데이트 된 정보를 좀 듣고 싶어서다 . 사장께서 7 시경 사장실로 들어오셨다는 비서실 전화를 받고 사장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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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 아직도 갈길이 먼 이유?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 마음은 한인데…갈길은 멀다. 왜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생각할까? 뭐가 문제인가? 소비자들은 커녕 우리 직원들도 매일 방문하지 않는다. 전직원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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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상의 대화를 분석하지 않고?
최근 들어 소셜미디어상의 위기 그리고 그들에 대한 관리 부분에 관심을 가지는 클라이언트들이 늘고 있다. 좋은 소식이다. 그러한 클라이언트들과 처음 대화를 시작하면서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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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해관계자를 향한 메시징 참 어렵다
해마다 30%씩 가격이 떨어지는 LCD TV와 달리, LED TV 가격은 출시 후 7개월이 지났지만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윤 사장은 “해외유통업체들이 고가인 LED TV를 팔 때 이윤을 많이 남기기 때문에 가격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오히려 부탁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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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를 두려워할까?
그에 대한 여섯가지 답을 SocialMediaToday 의 B.L. Ochman이 다음과 같이 정리 했다. 1- 직원들이 일은 안하고 소셜 미디어만 하면 어째? (Employees will waste time with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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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것이 나에게만 상식아닌가?
오늘 오전에도 우리 코치들과 재미있게(? -enjoyable) 모 클라이언트 매장을 전격 어택하는 emergenct drill을 실행했다. 사실 99%의 일반직원들은 평생 방송국의 PD나 기자와 마주설 기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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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트위터러 어쩔껀가?
A라는 트위터러가 있다. B라는 기업 홍보팀에서 유심히 이 트위터러의 대화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오프라인이나 일부 블로그에서 B기업에 대해 나쁜 소식이 게재되면 바로 바로 RT를 하고 이야기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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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Purpose, Purpose…
바이럴이라는 정의에 맞게 위 동영상은 여러번 보게 된다. 좋아서 본다기 보다는 왜 이 항공사가 직원들을 활용해 이런 컨텐츠의 바이럴을 만들어 배포를 했을까 하는 의문 때문이다. 단순히 말해 이 바이럴의 목적이 뭐냐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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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위기가 존재하긴 할까?
지난 10여년동안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기라는 것을 옆에서 아주 가까이 지켜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우리나라 기업에게 진정한 의미의 위기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