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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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업 위기관리와 다른 특이점들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 관련 아시아나항공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방식들을 모니터링 하면서 발견한 몇 가지 특이점들을 정리해 본다. 일반 기업 위기관리와 다른 점들이나 차이가 나는 점들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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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소비자 유형
위기시 제일 무서운 소비자들은… 1. 돈 필요 없다고 하는 소비자 [반대로 돈 좀 필요하다면 그래도 고마운 소비자다] 2. 너죽고 나죽자 하시는 소비자 [이건 감정의 문재, 원한 이슈이기 때문에…해법이 제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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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회사 고추장이었다면 차라리…
식약청에 따르면 남제천농협은 내용물이 변질돼 용기가 부풀어오르는 등 제품에 하자가 있어 반품된 고추장과 유통기한이 지난 고추장을 새로운 원료와 섞어 유통했다. 특히 항공사에 납품된 쇠고기볶음고추장의 경우 변질되기 쉽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어 철저한 소독과 살균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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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Purpose, Purpose…
바이럴이라는 정의에 맞게 위 동영상은 여러번 보게 된다. 좋아서 본다기 보다는 왜 이 항공사가 직원들을 활용해 이런 컨텐츠의 바이럴을 만들어 배포를 했을까 하는 의문 때문이다. 단순히 말해 이 바이럴의 목적이 뭐냐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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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최근 항공사 마일리지 논란으로 인해 여러 매체에서 기사화가 되자 모 항공사측이 입장자료라는 해명자료를 냈다. 꼼꼼하게 읽어보니 찹잡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항공사가 이 정도 수준의 자료를 낸다는 것도 의외고, 이 자료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 읽는 기자들도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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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항상 느끼는 불합리
처음 국외발 비행기를 탔던 게 약 15년 전 쯤으로 기억된다. 그 흔한 배낭여행 한번 가보지 못하고 군대 다녀와서 유학길로 허겁지겁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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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황당한 PR 시츄에이션-미국편(Fortune)
Fortune에서 최근에 ‘101 Dumbest Moment in Business’라는 재미있는 리스트를 발표했다. 말 그대로 2007년에 미국 시장에서 일어난 가장 황당한 시츄에이션 101개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