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소비자 유형

위기시 제일 무서운 소비자들은…

1. 돈 필요 없다고 하는 소비자 [반대로 돈 좀 필요하다면 그래도 고마운 소비자다]
2. 너죽고 나죽자 하시는 소비자 [이건 감정의 문재, 원한 이슈이기 때문에…해법이 제약적이다]
3. 이번 기회로 한번 떠보자 하시는 소비자 [이건 솔직히 답이 없다. 온라인의 순리에 맡겨야 할 듯]

이 세 유형들이다.

돈 필요 없으니 사장이 와서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하는 분들도 있었다. 내가 죽는지 OO회사가 망하는 지 한번 두고 보자…난 잃을께 더이상 없다 했던 분도 있었다. 그리고 오케이 아주 좋아…블로그 꺼리네 하시는 분들도 많다.

위의 사례는 쥬니캡이 포스팅한 온라인상 이슈사례인데 쭉 보면서 해당 항공사 인하우스의 마음으로 보게된다. 참 무서운 소비자 유형이다. 위의 셋을 다 갖추었다.

어쩌겠나…그렇다고 승객들이 줄지는 않을테니 뭐. 두고 볼 뿐.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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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의 “가장 무서운 소비자 유형”에 대한 답변

  1. 먼저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지금 북미 소셜 미디어 및 기존 미디어 업계가 아주 시끌버쩍합니다. 관련 동영상은 한명의 캐나다인이 미국 유나이티트 에어라인(UA)사의 형편없는 고객 서비스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제작하여 유투브에 올린 항의성 동영상입니다. 쥬니캡 블로그 독자분들을 위해 뒷배경을 설명드리지요. Unit…

  2. 김영아 아바타

    위기시도 위기시지만…저 세 유형의 소비자는 평소에도 무섭죠…ㅋㅋㅋ

  3. 단군 아바타

    안녕하세요, 단군 박공입니다…^^

    “오케이 아주 좋아…블로그 꺼리네”<--여기서 왕창 뿜었습니다...ㅋㅋ

    1. 정용민 아바타

      안녕하세요. 단군 박공님…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아주 다양한 이슈들에 관심이 계시군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필맆 코틀러, 뱅콕 세미나 2009
    상호 작용하는 세계 경제 속의 마켓팅
     [Marketing in an Interlinked World Economy]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Prologue:
     
    지난 단기4340년(2007년)에 있었던 필맆 코틀러의 성공적인 강연에 이어서 금번 단기4342년(서기2009년) 6월 2일에 TMA(Thailand Management As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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