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corporate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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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역량을 점검해 볼 수 있을까요?
몇 년 전 이미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작업을 했었습니다. 여러 진단도 받고, 위기관리 매뉴얼도 만들고, 훈련도 진행 해서 일단 시스템은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것은 이 시스템이 실제로 위기 시 작동을 하느냐 입니다. 실제 역량을 점검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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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발력도 필요하긴 하겠죠?
얼마 전 회사에 문제가 하나 터졌는데요, 제가 해당 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기자들로부터 전화를 여럿 받았었습니다. 놀라서 일단 확인해 보고 연락 준다 했지요. 근데 지나고 보니까 처음부터 좀 순발력을 발휘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가끔 순발력도 필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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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지니스를 시작합니다!
제 신상에 변화가 있습니다. 새롭게 제 비지니스를 시작합니다. 제 LinkedIn bio 도 수정되었고, 이 블로그의 제 소개란 에도 다음과 같은 새로운 정보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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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한 원칙이 있을까?
어제도 대학원 강의 시간에 학생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과연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그 이전에 기업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원칙 그것도 유니버설한 원칙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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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승부수가 너무…
올해 10월 말 한화가 대우조선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을 당시 한화는 인수금액으로 6조5000억 원 안팎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지난달 19일 이행보증금으로 입찰금액의 약 5%인 3000억 원을 납입했다. 29일 본계약을 할 때 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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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tical Transparency
Shel Holtz가 새로운 책 하나를 냈는데 그 책의 이름이 ‘ Tactical Transparency ‘라고 한다. 기존 Transparency라는 주제나 제목의 책들은 많았었는데 여기에 Tactical이라는 단어가 하나 더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