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온라인
-
공중과 싸워 이길 수 있나요?
저희 임원 하나가 불미스러운 논란에 연루되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그 임원에 대한 비판이 강하게 일어 났고요. 여러 루머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임원이 개인적으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하는 데요. 공중과 싸워 이길 수 있을까요?”
-
다들 한마디씩 하니 참 힘든데요?
저희 회사관련 이슈가 발생해 위기관리 컨설턴트들 자문을 받았고, 일단 잠시 로우 프로파일 하는 것이 회사를 위해 더 낫다는 결론을 얻었는데요.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 포스팅 되는 비판들이 너무 아픕니다. 다들 한마디씩 하며 회사를 욕하는데요. 계속 지켜봐야 하겠죠?”
-
급하면 누구라도 먼저 뛰어 들어야죠?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니까, 회사에 위기가 발생하면 누구라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중심으로 빨리 위기관리에 뛰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재고 저것 재고 하다가는 시기를 놓치게 되니 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라는 의미는 무언가요?”
-
가능한 많은 언론으로부터 공감 받자
기업에게 언론의 영향력은 아직도 위기관리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으로 건재하다. 위기 시 언론에게 공감 받지 못하면 다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일단 언론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낸다면 훨씬 관리는 수월해 진다. 위기관리는 최악의 상황(the worst)을 피해가는 과정이다.
-
소셜 미디어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ames Chung .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온라인 위기관리에 대한 이야기들. 보통 불법적이거나 탈법적인 행위들로 발생한 사건/이슈는 사실 기업의 위기관리 주제가 아니다.
-
홍보담당자, 당신 어떻게 그럴 수있어?
기업이나 조직의 홍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깊이 들여다 볼 기회들이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없다. 인하우스 시절 사무실 책상 전화는 90% 이상이 ‘잘 못 걸려 온 전화들’이었다.
-
위기관리, 잠들지 않는 토끼와의 갭을 좁혀라
요즘 TV, 신문, 온라인 뉴스들 그리고 소셜 미디어상의 대화들을 보면 기업이나 조직들에게 ‘위기’란 이제 일상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위기의 발발 횟수와 분야도 다양해 졌지만, 위기 유지 및 소멸 기간도 예전보다 짧아진 감이 있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