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에서 소셜미디어 그룹을 이끌고 있는 Scott Monty는 Ford로 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아 스카웃을 통해 일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전문가다. 그가 Fox 뉴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큰 철학적인 insight를 공유해 주었다. 상당히 형이상학적인 메시지 같지만…실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다지안하고 실행하는 실무진들에게는 큰 교시다.
그가 위의 인터뷰와 그의 블로그에서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We’re not interested in advertising on social networks; we’re interested in getting in there and interacting with people.” And there’s the very core of our social media goals at Ford – to humanize the brand by having real people interacting in communities online. [Social Media Marketing]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인터뷰 메시지를 아주 비지니스적으로 딜리버리 할 수 있는 시니어들이 많이 나와주길 기대한다.
코멘트
10의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도 철학이 한다”에 대한 답변
소셜 미디어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고 있는 한 사례인가요? 포드의 멋진 활동이 기대 됩니다.
무척 많은 사례 중의 하나지.
요즘 형님의 블로그를 통해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는 빈도수가 많아지고 있어 즐겁네요. 대부분의 CEO 및 경영진들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은 국내와 해외가 마찬가지일 거이라 보는데요. 그래도 영어권에선 사내 전문가의 설득으로 CEO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거 – 우리나라도 Scott Monty와 같은 전문가들이 어여어여 많이들 나왔으면 좋겠슴다. 그것도 기업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 활용을 고민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라면 더욱 좋겠고요!
당신이 해 직접. 🙂
getting in there and interacting ! 을 통해 느끼고 있는 AE도 많을꺼에요. 저 느낌을 말로 전달하기 참 힘들던데 음..사실 전달 이라고 보단 주변의 사람들에게 말로 이해시키기가 너무나 어렵네요.. 구조적인 문제인가? 깨야겠죠?
하나의 공감대죠. 🙂
미디어와 실제 기업의 행보간의 괴리는 없는건가요?
미디어로서 소셜미디어를 이해하는 방향이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은 듭니다. 기업 본래의 기본 성향과 소셜 미디어의 철학이 사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도 보구요. 그렇습니다. 🙂
두근! 가슴이 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