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셜미디어를 전담하는 팀들에게는 꿈같은 지원.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센터(소셜미디어 리스닝 커멘드 센터). 이번에 델이 오픈한 소셜미디어 리스닝 센터는:
- 소셜미디어상에 게시되는 평균 2만 2천개의 델과 관련된 토픽들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 총 11개 국가 언어로 모니터링한다.
- 실시간으로 얻어진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델 내의 관계된 팀들과 즉시 공유한다.
- 약 5천명 이상의 델 직원들이 이를 위해 소셜미디어트레이닝을 받았다.
과히, 전사적인 소셜미디어 시스템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소셜미디어 실무자들에게는 꿈같은 시스템이다.
코멘트
4의 “소셜미디어 실무자들의 꿈 : Social Media Listening Command Center (Dell)”에 대한 답변
ㅎㄷㄷㄷ 하네요
사실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할 필요를 못 느껴서 그렇지…이보다 팬시하게 못만들리가 없지요 🙂
과연 델이군요 ㅎㅎ
다른 전공수업 서평과제로 ‘구글노믹스’를 읽을 때 델의 사례가 나왔고, PR전략론 시간에도 CSR 마케팅에서 델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거든요.
사실 개인적으로 델이라는 회사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학기를 공부하면서 델이 얼마나 고객과 소통하는 것에 힘쓰고 있는 회사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트레이닝이라니.. 매일 생각하지만 앞으로 소셜미디어가 우리 사회를 얼마나 더 변화시킬지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ㅜㅜ
걱정마세요. 괞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