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P 교재를 구성하기 위해 자료조사를 하다가 아주 멋진 insight를 하나 발견했다. 나름대로 localize를 했다. 가만히 만들고 보니 정말 멋진 insight다. 멋진 Insight를 만들면 꼭 멋진 친구 한명을 새로 사귄 기분이다. “왜 이 친구를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 아깝다~!”하는 생각 때문이다.
Structure of Key Message
“오케이. 내가 당신에게 딱 5초를 줄께…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야?”
피드백 환영합니다.
코멘트
6의 “Key Message의 구조”에 대한 답변
결정권자와의 미팅일수록 이 구조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 그래 핵심이 뭐야? 2. 근거는? 3. 내가 그걸 어떻게 믿어? 4. 그래? 그럼 실행단계는 어떻게 되는데? 5. 누가 할 수 있어? 6. 해봐 or 그만둬.
그런데 그 핵심이 결정권자의 현재 이슈에 부합해야 한다는 거죠. 그게 수익창출이든, 경력쌓기든, 잘보이기 든 그걸 알아내는 것이 가장 우선이 아닐런지요.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와.. 무릎을 딱 치게 되는 insight 입니다! 선생님 멋진 친구^^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키 메세지뿐만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할 때는 이 구조로!
그렇죠. 🙂
간결 그 자체입니다.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