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key message
-
또 하나의 꿈
이번 깐느 라이온스 광고 페스티벌에서 PR부문상을 받은 케이스다.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이 호주의 로컬 에이전시인 Cummins Nitro와 함께 만든 걸작이다. 그 이름하여 “ Best Job in the World ”
-
LG England의 LGenius 실험
LG영국에서 진행 중인 LGenius 실험이 매우 흥미롭다. 델(Dell) 컴퓨터의 IdeaStorm 방식을 일부 벤치마킹 한 것 같기도 한데…흥미로운 것은 바이럴 비디오를 적극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경쟁방식을 가미하기도 했다.
-
이해, 익숙하지 않음, 낯설음, 두려움…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이나 회사의 직원들에게 PR 제안서(proposal)을 써 오라고 하면 청첩장이나 브로슈어를 만들어 가져오곤 한다. 브로슈어 타입의 제안서인 경우에도 이 제안서가 여러명에 의해 공장 생산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팔다리 머리 다리가 따로 놀곤 한다.
-
Key Message의 구조
CCP 교재를 구성하기 위해 자료조사를 하다가 아주 멋진 insight를 하나 발견했다. 나름대로 localize를 했다. 가만히 만들고 보니 정말 멋진 insight다. 멋진 Insight를 만들면 꼭 멋진 친구 한명을 새로 사귄 기분이다. “왜 이 친구를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