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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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없나?
이번 광우병 논란을 보면서 블로고스피어, 기타 소셜미디어 그리고 아고라 같은 토론방에서의 여론 움직임에 저희 회사는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 대해 저희 소비자들과 포텐셜 소비자들간에 블로고스피어, 소셜미디어, 각종 토론방등에서 어떤 대화들이 오가고 있는지를 알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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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의 위트
야후의 입장은 아직 원론적이다. 야후는 성명을 통해 “인터넷 산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직원 이탈을 경험하고 있을 뿐, (우리는) 사업 전 영역에 걸쳐 유능한 관리조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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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ing Message for Issue Management
N사 직원의 아내라고 밝힌 분이 오마이뉴스 기사 댓글 로 단 장문의 글이다. 메시지의 구성이나 톤앤매너로 보아 상당히 논리적이면서 내부 정보를 잘 아는 필자로 추측된다. 메시지 자체로만 보면 상당히 설득력있고 이성에 호소하는 잘 구성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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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Management at Online
주말동안 클라이언트의 온라인상 위기를 함께 관리하면서 일선에서 느낀 많은 insight들과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해 기록을 남겨 놓는다. 게시판들을 통합하라 -수십개의 자매사이트들 중 게시판은 통합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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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위기관리 insights
네티즌을 잘 분류해서 바라보라 – 90%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로 간주해라 빨리 대응하라. 의사결정을 빨리하고 실행해라 지켜보더라도 준비하고 지켜보라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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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해 사장님의 Insight
오늘 이른 아침 우리 김경해 사장님께서 경총 조찬 포럼 강연을 하시고 오셨다. 요즘 CEO들의 화두인 위기관리에 대한 그의 insight들을 구경해보자. 위기의 99%는 예측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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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점심 시간. 회사 직원들과 새로 오픈 한 바베큐 구이집을 시험삼아 방문 했다. 거의(?) 유일한 점심 메뉴는 김치 라면 전골이다. 5인분을 시키고 전골이 상에 올랐다. 김치전골육수에서 냄새가 난다. 그 안에 들어 있는 두부에서 이름모를 화학약품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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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광고와 해명광고
위기가 발생했다. 상황을 파악했다. CEO를 포함한 사내 위기관리팀이 소집됐다. 현 위기상황에 대한 각 이해관계자들의 분석을 브리핑 받았다. CEO를 중심으로 자사의 대응 포지션을 정했다. 홍보담당자들은 그 포지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상질의응답과 핵심메시지들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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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준수 vs. 정보
오늘 부터 정기적으로는 아니더라도 M&A Communication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해 볼까 한다. 사내적으로 M&A Communication과 PMI(Post Merger Integration) 서비스 팩을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는 보다 실행적인 부분에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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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profile에 대하여…
위기관리에 있어서 high profile은 몇가지 유형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현상황(context)를 감안하고, 이에 대한 오디언스들의 감정의 수준등을 유기적으로 분석해서 그 종합적인 수준 이상의 그 무엇을 제시하는 것이 high profile전략 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