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
Learnings from The Coffee Bean & Tea Leaf
아침 회사 근처 커피빈에 들러 오늘의 커피를 산다. 내 앞에는 2명이 커피 take out을 기다리고 있고, 한명이 order를 기다리고 있다. 내가 두번째 order 순서다.
-
회사의 CI를 새로 개선했다…
보도자료 2008. 3. 10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새 CI 발표 l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창사 21주년 맞아 새로운 20년 설계 의미 l 미국 뉴욕 신예 디자이너 작품으로 2008년 뉴욕의 트렌디한 감성 표현
-
메시지 팔기
PR은 메시지를 파는 일이다. 마케터들이 브랜드를 팔듯이. PR인들은 메시지를 판다. 1. 품질. 제품 품질이 있듯이 메시지에도 품질이 있다. 분명 소비자가 반할 품질이 존재한다.
-
긍정적 기사 vs. 부정적 기사
정기적으로 상사나 클라이언트에게 performance 보고를 할 때 고민 되는 것들 중 하나가 ‘O월 O일자 XX일보에 난 우리회사관련 기사가 긍정적 기사인가 부정적 기사인가?’ 하는 것이다.
-
만약 나라면?
예전 한화 사건때도 인하우스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 했었지만, 산성중공업의 이번 태안반도 사건에 대해서도 인하우스의 고민과 어려움은 충분히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 이해가 됩니다.
-
Fusion Power for Professionalism
대학원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처음 맡았던 클라이언트는 GM이었다. 뉴욕에서 고학을 하면서 핫도그로 점심을 때우곤 했는데, 그 단골 핫도그집 주인인 터키 아저씨의 차가 캐딜락 드빌이었다. 1불 20센트짜리 핫도그와 75센트짜리 Coke을 마시면서 바라보던 캐딜락. 그 캐딜락이 내 클라이언트가 된 거다.
-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를 넘나 들면서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많은 깨달음들이 있다. 그런데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최근 반복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PR담당자들이 자신의 일을 잘 모른다는 것 에이전시를 불러다 일을 시키는데, 무슨일을 어떻게 어떤 프로세스로 시켜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
-
삼성의 위기관리 감상평
이번 삼성의 내부인 고발 관련 위기를 감사하면서, 여러 측면에서의 분석과 전략적 대응방안들을 생각해 보게된다. 그러나 모두가 공감하다시피 너무나 이슈가 방대하고 관련 stakeholder/influencer들이 많아 그 ‘큰 가닥’을 잡기는 쉽지 않다.
-
성공기업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LG경제연구원에서 지난 10월 ‘성공 기업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보고서를 냈다. 어제 우연히 그 보고서를 읽고 우리 CK의 현재 방향성과 비교를 해 보았다. 과연 우리가 성공할 수 있을까? 일단 LG경연에서 제시한 몇가지 핵심 가치들을 중심으로 생각해 본다.
-
성공 기업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날로 치열해져 가는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이 높은 고성과 조직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기업들의 경우 구성원들이 일에 쏟는 시간과 노력 대비 거두는 성과는 그리 높지 못한 것이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