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들을 통합하라 -수십개의 자매사이트들 중 게시판은 통합관리해라
- 사과광고 팝업도 다시 한번 제고해보라 – 팝업차단 기능은 어떻게 하나
- 사과광고 팝업의 사이즈는 가능한 큼직하라
- 사과광고 팝업창 디자인에 너무 신경쓰지 말아라
- 다른 팝업들은 일단 내려라
- 댓글이나 게시물을 지우지 말라
- 댓글이나 게시물을 허용하라
- 게시판이나 홈페이지를 닫지말라
- 홈그라운드에서만 싸우라
- 비판적인 그라운드에서 댓글로 승부 하지 마라
-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라
- 역할을 나누어 정확하게 성실히 실행하라
- 경쟁사를 의식해라 (경쟁사 직원들의 공격)
- 네티즌을 잘 분류해서 바라보라 – 90%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로 간주해라
- 그들에게 집중하라
- 빨리 대응하라. 의사결정을 빨리하고 실행해라
- 지켜보더라도 준비하고 지켜보라
-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을 버려라
- 논리와 역지사지의 감을 적절히 칵테일해서 의사결정해라
- 관점은 철처히 소비자관점에 머물러라
- 최고책임자가 나서라
- 네티즌과 대화하기 전에 소비자들과 대화하라
- 외부 커뮤니케이션 보다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한발자국 먼저 하라
- 전직원이 한목소리와 자세를 견지해라
- 확산에 대해 다각적으로 대비하라
- 멀리보라
Actual insights at AM00:00, May 31, 2008
코멘트
3의 “온라인 위기관리 insights”에 대한 답변
우리나라 몇몇 기업들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하는 행동들을 보면, 마치 집 안에 호랑이가 들어와 집주인을 위협하고 있어 마을 사람들이 이 호랑이를 때려잡겠다고 몰려들어오자 집주인이 이들에게 협력하기는 커녕 주거침입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는 꼴을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철저히 소비자의 관점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적극적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면 충분히 상황은 ‘위기의 공동피해자인 소비자&기업 對 위기’라는 2대1의 싸움으로 공중의 머리속에 구도화 될수도 있을텐데 말이지요. 의도치는 않았겠지만 스스로에게 ‘거만함’이라는 이미지를 덧씌워버리는 그 정서적 태만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렇습니다. 거만해 보이는 기업은 100% 실패하죠. 당연히 실패해야 하구요…:)
단지 이 사진만 보고도 당신은 누구 편을 들어주고 싶은가? 이것이 구도설정의 위력이다. PR의 역할은 무엇일까? PR집행자, 목표공중, PR의 목적, 상황에 따라 수도 없겠지만 적어도 PR실무자가 PR실행계획을 기획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는 복잡한 현실을 보다 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록 구도를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프레임이나 포지셔닝이라는 개념보다 그것을 모두 아우르는 전략적 상위개념인 이 구도[COMPOSI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