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 초보의 경영 수업

    1. 직원들의 일처리가 느리게 보인다 직원들에게 일을 지시하면 그 처리가 참 느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머릿속에는 이렇게 이렇게 이런 이런 프로세스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오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서 있다. 내 경험상 이런일이면 한 3시간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참 느리다.

    글 더보기 →

  • PR 업계 인력 이동에 관한 생각

    모 대행사 사장과의 예기치 않은 트러블을 겪으면서 PR 업계에서의 인력 이동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본다. 예전에는 에이전시 AE 또는 인하우스 홍보담당자의 관점에서만 인력이동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는데, 지금의 관점은 경영인으로서의 관점이다.

    글 더보기 →

  • PR 에이전시 업계의 큰 우산 신드롬

    4년간 인하우스에서 외도를 하고 돌아 온 PR 대행사 시장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느끼게한다. 전체적으로 대행사간의 경쟁이 더욱 심해졌으며 경쟁력들도 많이 강화되었다. 신흥 대행사들도 많아 졌으며, 30-40대 젊은 사장님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글 더보기 →

  • Workaholic

    PR에이전시뿐 아니라 모든 에이전시에게는 주말이란 의미가 없다. 금요일 저녁에 클라이언트로부터 일이 떨어져도, 그것이 돈이 된다면 (때때로 직접 돈이 되지 않더라도) 주말을 반납 ‘해야 만’ 한다. 여기서 ‘해야 만’이라는 것은 ‘Must Do’라기 보다는 ‘Better Do’다.

    글 더보기 →

  • Social media는 PR의 것인가? 광고의 것인가?

    원래 홈페이지는 PR vehicle이었습니다. 기업에 대한 stroy telling의 아주 효율적인 vehicle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홈페이지는 광고 vehicle로 자리 잡았습니다.

    글 더보기 →

  • 시스템의 의미

    어제 회식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오늘 점심은 해장이 목적이었다. 포타이라는 월남 쌀국수집이 있어 직원들과 모두 함께 해장을 했다. 테이블 총 15개. 서빙을 보는 직원들은 홀에 3명이었다.

    글 더보기 →

  • Siamese Twins

    패배 인정합니다”… 박근혜 ‘승복연설’ (조선일보. 2007년 9월 1일) 연설문 수위·기조는 朴 前대표가 지시 조인근 부단장이 1차 원고 마무리 최측근 유승민 단장이 고친후 전달

    글 더보기 →

  • Don’t shoot the messenger!

    오늘 퇴근하는데 우리 담당 AE로부터 문자가 하나 왔다. ‘OO신문에 부정적 기사 …..내용은….’ 당장 퇴근하던 발걸음을 멈추고 사무실로 뛰어 들어갔다.

    글 더보기 →

  • 외국인들과의 워크샵 느낌

    본사에서 2명의 요원(?)이 우리나라에 와서 함께 우리와 함께 이틀간의 워크샵을 하고 갔다. 워크샵 내용은 ‘구매프로세스 워크샵’이다. 간단히 말하면 어떻게 광고대행사를 선정하고, PR대행사를 선정하고, 디자인 대행사를 선정하고, 온라인 대행사를 선정하고…이런것들에 대한 프로세스를…

    글 더보기 →

  • 삼성그룹 홍보 체제 개편…

    삼성그룹 인사가 화제꺼리다. 단영 그 핵심은 올해 39살의 이재용 신임전무다. 대 삼성그룹의 후계자가 될 이 전무의 부상에 대해 언론에서는 연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