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 왜 그러냐는 거다

    회사원인 A씨(30·군산시 미장동)는 지난 4일 지역의 한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고등어를 조리하려다가 표면에서 수십마리의 이상한 물체를 확인했다. A씨는 곧바로 고등어를 구입했던 마트측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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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른척할까요?

    저희 회사는 여러개 사업장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역 사업장에서 갑자기 큰 사고가 난적이 있어서 지역 언론에서 취재가 오고 아수라장이 됬습니다. 근데 몇개 방송사에서 현장을 수습하던 직원들한테 인터뷰를 요청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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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번 잘해도 본전?

    홍 팀장은 요즘 신이 난다. 최근 한 두 달 동안 별로 나쁜 이슈나 기사들이 없다. 오랜만에 기자들과 웃으면서 소주 한잔도 맘 편히 하고, 집에도 자정 이전에 몇 번이나 들어갔다. 기자들과 여러 회사 홍보팀장들이 그룹을 만들어 주말에 시원하게 라운딩도 가능해졌다. ‘아 이게 얼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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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에 잘하자

    홍 팀장은 아침 출근 후 여느 때와 같이 커피 한잔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랩탑을 켰다. 최근 경쟁사와 여러 부문에서 부딪히는 사례들이 많아서 매우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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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수 그리고 하이에나

    열람 대상이 된 유명연예인들은 고현정 김태희 노현정 문근영 배용준 비 손예진 아이비 안혜경 유재석 윤은혜 등이다. 적발된 직원들은 ‘민원인들이 유명인들도 국민연금을 내느냐고 물어서 그에 응대하기 위해’ ‘단순 호기심으로’ 등의 이유를 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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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wer of ‘Why?’

    아이들은 어느 나이에 이르면 무차별적으로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아들 녀석도 다른 아이들처럼 그런 단계를 지나던 때가 있었다. “왜 줄을 서야 해?” “왜 나뭇잎은 초록색으로 보이는 거야?” “천국은 어디에 있는 거야?”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심정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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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가 먼저다!

    아침 출근을 하자마자 홍길동 홍보팀장은 사내전화를 받았다. 고객만족팀장의 전화다. “음…홍 팀장님, 저 잠깐 3층 회의실에서 미팅 좀 할 수 있을까?” “네? 무슨 일이?” “아니…조금 민감한 문제라서…10분 후에 3층에서 뵙시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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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도 커뮤니케이션

    삼성그룹은 16일 이건희 전회장이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재판 결과에 대해 크게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극도로 말을 아꼈다. 삼성그룹은 이날 판결과 관련해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으며 그룹 관계자들의 비공식 논평도 일절 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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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황을 기록하고 공유하자

    최근 온라인상 위기 발생이 급격하게 늘고 있고, 기존 인터넷 언론은 물론 블로그와 같은 개인 온라인 미디어들이 관리의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예전과 같은 위기관리의 시간표는 이제 소용이 없어져 버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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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기의 효과

    청와대 관계자는 6 일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를 포함한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차원에서 청와대 직원부터 시식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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