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 Chemistry is All

    이전 직장에 있을 때 본사 구매 전문가(?)들과의 워크샵 때도 느낀 바 이지만…아웃소싱을 위해 외부 에이전시를 구매할 때는 이론과 달리 몇가지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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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Visibility에 대한 회의

    KT 관계자는 “예상됐던 상황이었지만 막상 닥치고 보니 허탈한 심정”이라면서 “앞으로 어디까지 사건의 여파가 번져나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다”고 말했다. 일단 KT 직원들은 업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의 기둥이었던 경영진들이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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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서 힘든 점들

    브랜드가 존재한다. 그것이 조악하건 우수하건 브랜드는 브랜드다. 브랜드가 살아있고 성장하거나 변화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그 브랜드가 하는 모든 ‘짓’이다. 그 브랜드의 품질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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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 and BOLD Stunt

    예전 오비맥주에서 일할 때 타코벨의 Publicity Stunt를 본따 몇가지 Big and Bold Stunt를 기획한 적이 있다. 만약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이 다시 4강에 들면 전국민들에게 오비맥주 한캔씩을 쏜다. 뭐 이런 개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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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any shirt

    매주 금요일엔 비지니스 캐쥬얼 데이로 정해 자유로운 복장을 하고 있다. 지난여름부터 금요일에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지 말라고(?) 회사 티셔츠를 맞추어 함께 입고 있다. 왼쪽 가슴에 회사 로고를 그리고 왼쪽 팔에는 회사 슬로건을 자수로 놓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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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 나쁜 직원은 누굴까?

    조직을 위해 가장 나쁜부류의 직원은 어떤 타입일까? 어제 퇴근을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 봤다. 직원들이 여러가지 타입들이 있어 보이지만 정리하면 크게 4가지 타입으로 정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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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logging Habit for PR practitioners

    PR 담당자들에게 “블로깅하나?” 묻는다. “아뇨. 아직…” 다행이다 블로그가 뭔지 알고는 있다. 또 묻는다. “왜 안해?” 답변은 “글쎄요…” 표정만 난감하다. 사실 PR 실무자들에게 블로깅은 정확하게 말하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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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ights from Media Training – Unprepared Messages

    미디어트레이닝의 꽃을 굳이 말해보라고 하면 아마 인터뷰 스킬 트레이닝이 아닐까 한다. 보통 이 실제 인터뷰 스킬 트레이닝을 진행하면서 트레이니와 컨설턴트들의 질의응답을 모니터링해 보면 항상 반복되는 insight들이 그물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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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홍보실…

    KT 홍보실 측은 남 사장 병실 위치가 알려지자 “누가 병실 호수를 알려줬느냐”며 당황해 했다. 기자들이 몰려올 것을 대비해 홍보실 직원들을 급히 호출해 ‘인력’을 늘리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병원 측에 부탁해 병실 문 앞에 ‘면회 사절’이라는 팻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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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은 오디언스지…

    세스 고딘 가라사대…”Most presentations (and I’ve seen a lot) are absolutely horrible.” Slide:ology의 Doug 가라사대 …”Find the shape that truly expresses your compan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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