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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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소셜미디어 네트워크가 없으면?
A라는 기업에게 소셜미디어상 위기가 닥쳤다. A사의 직원중 하나가 매장에서 손님이 잃어버린 지갑을 슬쩍 자기 주머니에 넣는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려진거다. 당시 매장에 있던 손님중 하나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몰래 휴대폰으로 촬영을 해서 유투브에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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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A기업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홍보팀의 홍길동 과장. 작년에 야심차게 오픈한 회사의 블로그가 위로는 CEO부터 말단직원들에게까지 인기가 좋다. 경쟁사에서도 벤치마킹을 한다는 소식이 있다.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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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회사 몰슨의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캐나다의 대표적인 맥주회사인 몰슨(Molson)에서 진행하고 있는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대한 설명이다. 기업을 인간화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트위터를 PR담당자들이 자신의 업무영역에 따라 분업화 해서 트위터링하고 있다는 부분이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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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트위터를 하신데요?
어떤 CEO께서 트위터를 하신다고 한다. 술자리에서 친구 CEO로 부터 ‘당신 트위터도 몰라? 쯧쯧’ 하는 말을 듣고 오기가 생기신 거다. 아침에 출근을 하셔서 인터넷으로 ‘트위터’를 찾아 트위터가 뭔지 공부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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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세대 차이는 항상 존재한다
기업이나 조직에서 위로 CEO와 아래의 실무자간의 세대 차이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차이라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 생물학적 세대 차이를 뜻한다. 현재 대기업에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고 관련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는 실무자들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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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조직의 위기관리 실패사례에서 찾은 19가지 insights
앞으로도 위기관리 실패사례들을 들여다 보고 이 이외의 insight들이 있으면 언제든 추가 할 예정이다. 한번씩 곱씹어 보면 좋겠다. 위기 관리는 사람 한두 명이 아니라 시스템이 한다. 우리의 조직은 서로간에 실시간으로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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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만난 주목 할만한 위기 이슈들
한티역 택시사고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 SBS ‘ 그것이 알고싶다 ‘: 자동차 회사 vs. 급발진 이슈 대한민국, 대형마트가 접수하다. MBC ‘ 시사매거진 2580 ‘ : 기업형 수퍼마켓 vs. 소규모 지역 수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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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반적인 사람들을 자극하나?
서울역 역무실이 갑작스러운 사고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서 시민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졌다. 역무실 직원들은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며 사고 현황 파악에 분주한 모습이었지만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나 복구 시간 파악에 혼선까지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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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을 보면 위기가 보인다
보통 훈련때 개념을 잡지 못하는 사병이 실제 전시에서 개념을 잡고 싸울 가능성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기업도 평시에 움직이는 모습을 깊이 들여다보면 어느정도 위기시에 어떤 스타일로 반응 및 대응을 할찌 가늠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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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는 시스템으로 해야 한다는 이유
위기발생시 관리해야 하는 POC(이해관계자와의 접점)의 수를 한번 계산 해 보자. 먼저 위기발생시 커뮤니케이션 수요가 폭증시키는 이해관계자들을 꼽아보자. 언론 (출입기자들 및 비출입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