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부러운 협회 대변인
일반적으로 업계를 대표하는 협회측이 관리해야 하는 위기는 업계전반에 걸친 위기요소들이 그 대상이다. 문제는 협회가 협회로서의 역할을 주저하거나, 전략적이지 못한 대응을 하는 데 있다. 협회를 대표해 대변인의 역할을 수행하는 담당자들이 완전하게 훈련 받지 못한 케이스들도 종종 존재한다.
-
이자까야와 PR에이전시에 대한 생각
자주 가는 논현동 모 이자까야에 가서 술 한잔을 하면서 든 생각. 오래 전부터 PR업계 분들하고 자주 모임을 가진 집이고, 음식과 안주에 대한 반응들이 좋아 자주 가게 된다. 얼마 전 가게에서의 주문 대화.
-
하이브리드 변호사- 글로리아 올레드
타이거 우즈의 정부로 알려져 있는 레이첼이 뉴욕에서 LA까지 날아간(?) 이유는 LA의 유명한 여성인권 변호사인 글로리아 올레드 때문이라고 한다. 글로리아 올레드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변호사라고 하며, 여러
-
푸아그라와 양갈비…Need and Want
코칭 서비스’에 대해 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기업이나 개인이나 누구나 니드(need: 필요하다 하는 감정)를 느끼는 경우들은 많지…근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실제로 원트(want : 간절하게 원하는 감정)을 가지게 하는 게 참 어려운 것
-
소셜미디어 시대, 위기관리 환경 변화
보도자료에서 트위터까지… 대응 인력의 다수화 또는 자동화 한 사람이 기자들의 문의 전화만 받고 있는 시대는 끝남 투명성의 중요도 극대화 기업만 홀로 알고 있는 사실이나 비밀이 극히 희박해 짐
-
재미를 주는 조직들의 커뮤니케이션
이 시장은 통상 시장실이 2,3층에 있는데 청사 꼭대기인 9층에 집무실을 둔 것에 대해서는 “아래 있으면 매일 밟히고 사는 느낌이고 높은 곳에서 넓게 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배치했다”고 강조했다.
-
이해되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딸 아이가 약간의 감기 증상이 있어서 혹시나 해 네이버를 찾아보다가 질병관리 본부에서 제시한 ‘신종플루 감염증상 및 진단기준’이라는 포스팅을 발견했다. 이전에도 몇 번 질병관리본부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지만, 딱히 자세하게
-
일을 잘해야 기자에게도 존경 받는다
소스: Ragan Interview, Juan Williams, Senior Correspondent, NPR 예전에도 몇 번 포스팅 했었지만 미국 PR 필드에서 기자들이 가지는
-
가장 부러운 선배들…
홍보 일을 하면서 능력 있고 부러운 선배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그 분들에게 가장 부러운 것이 있었다면 그들의 인간미, 근성 그리고 체력이었다. 나이가 먹어 감에 따라 그러한 그분들의 강점들이 나보다 10여 년
-
Engagement나 Dialogue 없는 소셜 미디어 위기 관리?
오래 전 한 정부 홍보담당관께서 내게 질문을 하셨다. “아까 말씀하실 때 전략적 침묵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요…혹시 정부 사례나 기업 사례에 있어서 전략적 침묵을 통해 성공한 사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