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조총, 임진왜란 그리고 소셜 미디어의 활용

    1575년 나카시노(長篠) 전투에서 오다 노부나가의 3천 명 규모의 소규모 조총부대가 일본 최대 기마부대에 승리함 1583년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통일 1589년 황윤길 일행이 일본에 사신으로 갔다가 쓰시마도주로부터 조총 몇 자루를 받아옴. 일본 조총 최초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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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미디어상의 대화분석(radian6)

    radian6 가 만든 슬라이드. 어떻게 소셜미디어상의 대화를 측정하고 그로부터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약간 덜어주는 인사이트들이다. 미국녀석들이 매력적인 것은 깊이 생각 할 뿐 아니라 정리를 아주 잘해 놓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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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립 기념일 뒤로 리콜 발표를 미룰 수도 있었지만…

    삼성전자가 창립 40주년 행사를 하루 앞두고 21만대에 이르는 냉장고 리콜에 나서겠다고 발표한 것도 문제를 공개적으로 해결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지켜야 한다는 이 전 회장의 철학이 반영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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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 관리와 일하는 방식

    얼마 전 모 이벤트사 대표와 임원들과 함께 소주한잔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중 재미있었던 이야기. 클라이언트들 중에서 큰 예산은 별로 신경 안 쓰면서 도우미 비용이나 식사비용 같은 조그만 것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지.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든 클라이언트 유형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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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장을 바꾸어 보자는 거다

    삼성전자 측은 “이 프로그램 제작진의 문의에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했지만 응답 내용 가운데 상당 부분이 방송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불만제로 방영 이후에도 제작진에게 ‘사실과 다르다’고 항의하고, 정정이나 사과 방송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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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 미디어 홍보, 낯선 파티로의 초대

    사람은 누구나 홀로 존재하길 원치 않는다. 둘이나 셋이 모이면 그 안에 문화를 형성하기 시작한다. 사람은 누구나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 둘이나 셋이 모이면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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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생들을 위한 보도자료 강의 중

    홍보담당자들이 매일 보도자료를 냅니다. 하지만 한 업계 출입에게 하루에 보내지는 보도자료들은 수십 개에 이르지요. 이 보도자료들 중 살아남아 기사화에 성공하는 비율은 십 분의 일 또는 수십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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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무자 여러분, PR의 행복을 아십니까?

    여러분 PR의 행복을 아십니까? 우리 모두 PR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 보도자료 한 달에 열 번 정도는 뿌리잖아요? 그걸로 기사들을 수백 개씩 만들어 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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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를 두려워할까?

    그에 대한 여섯가지 답을 SocialMediaToday 의 B.L. Ochman이 다음과 같이 정리 했다. 1- 직원들이 일은 안하고 소셜 미디어만 하면 어째? (Employees will waste time with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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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트위팅 vs. 위기

    또 인천지검 특수부(부장 이경훈)는 해군 고속정 엔진을 납품하면서 가격을 부풀렸다는 단서를 잡고 두산인프라코어의 인천 동구 화수동 본사와 공장, 서울사무소, 전산센터 등 4곳을 22일 압수수색해 해군에 제출한 입찰서류 등을 확보했다. [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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