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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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상의 대화를 분석하지 않고?
최근 들어 소셜미디어상의 위기 그리고 그들에 대한 관리 부분에 관심을 가지는 클라이언트들이 늘고 있다. 좋은 소식이다. 그러한 클라이언트들과 처음 대화를 시작하면서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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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ROI가 왜 필요한데?
If your management or client asks about the ROI from your social media efforts, you’re not doing your job. [ a shel of my former 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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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기업 트위터링이 실패하면…
계열사 64개정도의 그룹이 있다고 치자. 그룹 커뮤니케이션팀에서 그룹 트위터링을 시작했다고 치자. 이런 케이스에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다. (순전히 직무적인 궁금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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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과의 소셜미디어 대담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 (언론 및 전공 교수들 포함)이다. 그 밖에 소수가 IT, 소셜미디어, 법률, 마케팅, 영업, 재무..등등의 담당자들이다. 네트워크로 볼 때 상당히 편식성이 강하다.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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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한 현실적 이야기들
소셜미디어를 이해하는 것과 업무시간에 소셜라이징에 열광하고 있는 직원들을 이해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소셜라이징이 회사의 목적이 아닌 이상. 소셜미디어를 이해 못하는 어르신들의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만, 소셜미디어를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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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식과 개선의지 : 오바마
오바마는 “이번 테러 기도는 시스템이 아니라 용감한 개인들 덕분에 저지됐다”며 “우리는 일을 더 잘해야만 하며, 즉시 (문제들을)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정보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규명해 미래의 테러 공격을 막는 게 나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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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규정: 코카콜라
미국의 코카콜라가 발표한 10 Principles for Online Spokespeople Be Certified in the Social Media Certification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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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짜리 그녀가 PR회사를 차렸다!
차렸다는 이야기다. 딸의 이름을 딴 유한회사 형식인데 그녀의 나이가 19세란다. 회사..그 중에서도 PR회사 사업자 코드를 따서 차린 이유는 개인적인 재무관리 차원이라고는 하는데 페일린의 이슈들이 늘 그렇듯 호사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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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정보의 전달자: 롯데 백화점
당시 롯데 임직원들은 “계약이 진행 중이던 땅을 가로챈 것도 부족해서 공개적으로 조롱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때 롯데그룹 신동빈 부회장이 “돈은 얼마가 들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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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조정: 스타벅스
가격 인상을 취재하면서 스타벅스 측은 “여전히 우리가 다른 커피전문점보다 10% 이상 가격이 싸다”며 억울해했습니다. 5년 동안 가격 인상을 하지 않았다는 점도 수차례 강조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그동안 가격 인상을 하지 않았다는 두 가지 사실을 사전에 안내했다면 어땠을까요.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