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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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유저들에 대한 재미있는 궁금증
네. 이메일도 체크하고 외근 중에도 업무를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근데 왜 당신 내 이메일에 답변을 안 해? 방금 전 그 이메일은 뭐야? 네, 제 아이폰으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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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와의 대화 : 토요타 위기 커뮤니케이션
뭐..딕 뭐? 그게 뭐 하는 덴데? 예…소셜미디어 커뮤니티인데요. 거기에서 이번 리콜건으로 사장님과의 대화를 요청해 왔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이슈들을 여쭙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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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사라지겠죠: 저급한 소셜미디어 PR?
건다운님이 올리신 포스팅 ‘홍보대행사 혹은 대기업의 식당브랜드 관계자들 보세요’를 보니 여러 생각을 하게 된다. 딱히 건다운님만 아니라 여러 파워 블로거들께서 소위 말하는 ‘소셜미디어 PR’을 한다는 대행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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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치는 어때요? : PR 업계, 특히 위기관리
오랫동안 PR대행사를 경영하고 있는 선배들에게 물어봤다. “외국인을 코치로 채용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배들이 물었다. “왜? 있으면 좋지. 급해?” “아뇨. 외국기업 클라이언트를 위해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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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텔 리콜(2007) vs. 토요타 리콜 (2010)
우리가 기억하기로 2007년 미국의 대표적인 완구기업 마텔은 미국시장과세계시장에서 어린이 완구 천만여 개 이상을 리콜 한 적이 있다. 2007년 8월 1일 : Mattel’s Fisher-Price division / 1백50만개 리콜 / Dora the Explorer,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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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아이폰 없는 사람들만 만나련다…
최근 연이어 아픈 몸을 추스르면서도 주변 지인들과 저녁을 하고 있는데 한가지 공통적 트렌드가 하나 있다. ‘아이폰.’ 나이가 서른이건, 마흔에 오십인 분들도…아이폰을 가지고 나온다. 정확하게 말하면 아이폰은 문제가 아니고, 그걸 새로 구입해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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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항상 CEO에게로 던져져야 한다: 도미노 케이스
도미노피자 측은 이에 대해 회사의 정책 방향과 배치되는 일부 가맹점의 사례라고 해명했다. 30분 배달보증제는 가맹점 계약 시 브랜드 관리 의무사항 중 하나로 ‘매장’에서 비용을 부담하게 돼있다는 설명이다. 고객상담센터에서 “배달직원의 임금에서 제외한다”고 밝힌 것과는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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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vs. 타이레놀 케이스: 매우 유사하다
도요타의 이런 모습은 28년 전 ‘타이레놀 독극물 사건’이 터졌을 때 존슨앤존슨이 보여준 대응방식과 크게 대비된다. 1982년 미국 시카고에서는 독극물이 투입된 타이레놀을 복용한 소비자 7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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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슈 다른시각: 토요타 리콜
토요타의 리콜 케이스에 대해서 한국에서는 주로 토요타의 몰락, 굴욕, 뻔뻔으로 몰고 가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한국 vs. 일본이라는 감정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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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전문가 vs.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소셜미디어 전문가라고 부르거나 불리는 분들을 바라보면서 드는 생각. 사실은 소셜미디어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것 아닐까 하는 점. 그렇다면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미디어 전문가여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