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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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이나 위기관리…이것들과 상관 없으면 럭키!
포텐셜 클라이언트들을 만나보면 상당한 시간과 예산을 들여서 자신만의 위기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는 기업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 다음 문제는 그것이 과연 실제 위기시에 유효한 작동을 할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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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를 통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토요타 리콜
전반적으로 토요타의 위기관리 단계가 후반기로 접어들고 있는 듯 한 느낌이다. 일부에서는 토요타가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지 않은 거 아니냐 하는 지적들이 있었는데,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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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관여: 어디까지가 좋을까?
했는데…얼마나 관여를 해야 하는가?”하는 것이다. 특히 트위터상 대화에 대한 관여에 있어서, 그 관여도를 개인의 그것 수준으로 가져가야 하는가? 아니면 선별적으로 관여해야 하는가?에 대한 깔끔한 잣대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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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LG전자
인해 구형 드럼 세탁기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실시했다. 사건 발생이 18일 저녁이었고, 본격적인 언론에서의 기사 노출이 19일부터였으니까, 자발적인 리콜 결정과 실행발표가 4일만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케이스다. 그나마 주말을 제외하고 business day로만 따지면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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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실패에서 배우라: 배우려고 해도 딱히 답이…
도요다 사장의 개인 스타일도 우려를 낳고 있다. 그는 아버지(쇼이치로 명예회장)로부터 “도요다가(家) 사람이 말하면 그것으로 방향이 결정되니, 듣는 역할을 철저히 하라”는 교육을 줄곧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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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불러 일으킨 위기?: 토요타 하원 청문회 출석
생각과 고민을 많이 하는 토요타의 특성 때문에 더욱 궁금하다. 나의 이전 포스팅에서 아키오가 왜 하원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다가 다시 번복했을까 궁금해 했었는데…미국 CNBC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통역(translation)의 문제였던 것 같다. 토요타가 너무 생각과 고민이 많은 걸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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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리콜 사태: 위기관리 원칙의 문제라기 보다는…
최근 토요타의 위기관리 방식과 전략 등에 대해 여러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나름대로의 분석들을 기고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실제 사례들에 대해 깊이 있는 검토와 고민이 필요할 듯 하다. 중앙일보에 게재된 한 보고서 인용 에서 제시한 토요타 리콜 사태를 통한 위기관리 제안 내용들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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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인 어프로치: 타이거 우즈
보이콧의 가장 큰 이유는 기자회견에서 우즈가 질문을 받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방적으로 받아쓰라는 것이고 기자로서는 매우 모욕적인 일이다. 기자회견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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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고용한 위기관리 펌: The Glover Park Group
토요타가 이번 리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워싱턴DC의 종합 커뮤니케이션 펌인 The Glover Park Group을 고용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었다. 이 회사의 서비스 구조를 보니 언론에서 이야기 하듯 로비펌이라기 보다는 커뮤니케이션 펌이라는 분류가 더 적절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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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까? : 토요타 아키오
도요타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 사장이 이달 24 일 열리는 미국 하원 감시.정부 개혁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앞서 도요다 사장은 17일 대량 리콜 문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청문회에는 현지 법인 사장이 출석하겠지만 미 의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