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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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만 짜내는 홍보팀이면 안된다
이슈관리나 위기관리를 실행하면서 몇몇 홍보팀을 관찰해보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다. 이슈나 위기와 관련된 깊이 있고 업데이트 된 정보가 홍보팀에는 상당히 막바지에 주어진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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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는 CEO vs. 모니터링 하는 홍보팀
한 기업 관계자는 “개인적 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좋지만 언론이 내용 하나하나까지 이슈를 삼아 기사화하는 것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는 게 우리 입장”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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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담당자들이 해야 할일들: Kathryn D. Hubbell
Public relations is broader, deeper and more intensive than media relations. For example, good public relations invo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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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보다는 답변의 실수가 문제 아닐까?: 청와대 & 국방부
실제 김 장관이 나름의 정보판단과 근거를 갖 고 답변한 내용을 청와대가 제지·수정케 했다면 청와대의 축소 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 반대로 사고 원인에 대한 청와대의 판단과 “신중한 대응” 지시를 어겨가며 김 장관이 국회에서 ‘기뢰 공격설’을 기정사실화하려 했던 것이라면 기망과 왜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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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트위터: 위기시 차라리 침묵하라???
여러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기업 트위터 개설 및 운영이 유행이다. 마케팅이나 홍보적 관점에서는 차치하고, 일단 최근 여러 기업들에게서 목격되는 ‘위기관리’ 관점에서 기업 트위터를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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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셜한 PR 트위터러 리스트 : 미국 by The Flack
아주 흥미로운 블로그 The Flack 의 Peter Himler가 자신이 주로 팔로우하는 소셜한(!) PR 전문가들의 이 포스팅에서 Peter는 자신이 언팔로우하게 되는 트위터러 유형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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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소셜미디어는 통합 관리하라: 국방부 케이스
위기시 기업이나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POC(Point of Connection)은 가능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가능한 많은 POC들을(블로그, 트위터, Me2Day, 홈페이지, 게시판, 연락처 게시, 미니홈피…) 개설해 운영하면서 아웃렛들을 다각화 다양화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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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전문가? 블로그 먼저 하세요…
자칭 소셜미디어 전문가라고 하던가…자칭 소셜미디어 전문 에이전시의 대표라고 하는 분들에 대해 한마디 하자. 클라이언트가 소셜미디어 컨설팅이나 실행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가지 가장 먼저 물어 봐야 하는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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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들을 빨리 버릴 것: 서해 초계함 침몰
음모론 성격의 글과 소문이 실체가 없음에도 급속하게 확산하는 데는 국방부와 해군의 언론 브리핑이 부실한 게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돼 유족의 궁 금증을 풀 어주려는 군 당국의 성의 있는 노 력과 신속한 사고 규 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유언비어는 더욱 난 무할 것으로 전망된다 .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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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언론에 대한 기업 블로그의 반론 : GM대우
게재된 GM대우측의 공식 반론이다. 본문에 어떤 기사에 대한 반론인지는 적시하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조선일보 기사 에 의해 반론의 의지가 굳어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