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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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위기관리를 통한 교훈 : 조선일보
BP 본사가 위기관리 역량을 과신한 것도 실수였다. 위기관리 컨설팅업체인 스트래티지샐러드 정용민 대표는 “BP가 자신의 위기관리 능력을 부풀려 미국 정부에 보고했고 이 부분이 미국 정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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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의 압력에 대한 홍보담당자의 자세 :경찰청
그러나 1시간 뒤 상부인 서울경찰청의 홍보관계자가 본보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피해자 부모가 절대 언론에 나가면 안 된다고 부탁했으니 기사를 빼달라”고 말했다. 9일 본보 보도가 나가자 이번엔 다른 경찰 관계자가 “아이 아버지가 흥분해서 소송을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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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질문하던 기자, 1번의 부주의한 답변으로 은퇴
50년간 백악관에 주재하면서 존F케네디부터 현재의 오바마 대통령을 취재했던 전설적 기자 헬렌토마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그녀는 지난 50년간 백악관을 거친 모든 대변인들과 대통령들과 설전을 벌이고, 예리한 질문들을 통해 기삿거리를 만들어 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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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의 대변인: 홍보 담당자는 이렇게 본다
기업이나 조직의 대변인으로 기자 출신들을 뽑는 것을 자주 본다. 현재 청와대 대변인도 기자 출신이고, 최근 온라인 대변인이라는 새로운 직책으로 선정된 분도 기자 출신이다. 그룹 홍보실들을 보더라도 임원 및 팀장급 중 기자출신들이 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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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기업, 소셜미디어 자산 확보의 중요성 : BP 위기관리
BP의 CEO는 자신들의 유투브 를 통해 지속적으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있다. 유투브의 메시지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전파 되고 있다. BP는 소셜미디어상에서 매우 다양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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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스콘 위기관리 메시지:엔지니어링 마인드 vs.커뮤니케이션 마인드
최근 애플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의 폭스콘 공장이 화제다. 연이어 여럿의 직원들이 자살을 했다는 뉴스 때문이다. 가혹한 노동현장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는데…폭스콘에서 공장을 기자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던 것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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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의 새로운 위기관리 방식? : Credo를 다시 기억해야…
Newsweek.com 의 블로그 The Human Condition 에서 Raina Kelley 가 잘 지적해주었는데… 최근 미국 존슨앤존슨이 자사 여러 제품들에 대한 품질 이상으로 리콜을 선언 했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한 위기관리에 있어 약간 문제점들이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공개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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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심리전 : 무엇을 위해 왜 이럴까?
국방부는 24일 오후 6시부터 군사분계선(MDL) 지역에서 대북 심리전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자유의 소리’라고 불리는 이 방송은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대한민국의 발전상 ▲남북한 체제비교 ▲음악 등 사전에 녹음된 내용으로 1회 4시간 분량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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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커뮤니케이션 마인드와 자산을 점검해 보자
국정홍보처 시절부터 몇 번의 역대 정부 업무들을 거치면서 가까운 거리에서 정부의 커뮤니케이션 및 위기 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한가지 매우 큰 장애물이 있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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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vs 삼양밀맥스 :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최근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식품 이물질 이슈 두 개. 각 사의 포지션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서로 다르다. 농심켈로그 이물질 이슈 . 회사측에서 Guilty를 인정하고 사과. 홈페이지에 사과문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