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전문가라고 부르거나 불리는 분들을 바라보면서 드는 생각.
사실은 소셜미디어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것 아닐까 하는 점. 그렇다면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미디어 전문가여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여야 하는지 궁금 함.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나 경험이 없는 미디어 전문가는? 반대로 소셜미디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소셜미디어 활용 경험이 없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는?
개인을 넘어…기업에게…기업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는 어떤 사람들이어야 하는가?
소셜미디어는 지식인데 반해…커뮤니케이션은 지식이 아니라는 게 좀 걸린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사람들이, 그리고 성공적으로 진행해 본
사람들이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도 잘 할 수 있는 건 아닐까?
특히 기업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말이다…
코멘트
3의 “미디어 전문가 vs.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에 대한 답변
웹(Web)은 컨텐츠(Contents)가 모이면 커뮤니티(Communuty)가 형성되고 이후 어느 수준이 넘어가면 Market이 형성되기에 상거래(Commerce)가 이뤄진다는 3C 이론이 한때 성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국내에 1990년대 말 벤처 붐이 일 당시, 커뮤니티 비즈니스로 펀딩을 받기 위한 전략 문서의 단골 이론이기도 했습니다. 사람이 모이고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면 모든 것이 이뤄질 것 같다는 생각은 시간이 변한 지금에도 유효한 듯 합니…
적절한 지적입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이란게 지식이 아니란 점에 공감합니다. 지식이 아니기에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이 정말 쉽지 않지요.
평생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요…mu님 잘 지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