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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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응모해 보지 그러나…
미국 보건 장관 캐서린 시벨리우스가 UCC의 핵심에 대해 말해주는 부분이 흥미롭다. 지루한 공공 교육 동영상이 아니라 재미있는 드라마틱 그리고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어떤 형식이라도 좋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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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할 일에 대한 생각
날들이 지속되었고 지속될 것 같다. “바빠요. 아주. 그래도 어차피 평생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했더니 한 기업 임원께서 “아휴, 어떻게 그렇게 쉬지 않고 평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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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기관의 블로거 engagement 방식 감상
정부 모 기관이 자신들의 조직명을 비아냥거리는 별명을 포스팅 한 일부 블로거들에게 댓글로 관련 명칭을 사용하지 말고 삭제해 달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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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힘들어서 못한다
1.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진정성과 투명한 대화가 있어야 하고 소셜 미디어를 프로모션 메시징 도구로 사용하지 않아야 성공한다는 걸 꼭 이해해 2. 고객들의 정제되지 않은 목소리들을 듣는데 시간을 할애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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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Consistency : 브랜딩의 일관성
최근 올레(Olleh!) 광고 캠페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도 기억되는 일관성을 지닌 광고들은 몇되지 않지만 그 중 카스맥주의 “톡! 광고 캠페인’은 교과서적으로도 일관성측면에서 참고할 여지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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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그걸 왜?
모 중견기업의 마케팅 임원이 하나 있다 치자. 년간 마케팅 예산을 500억 정도 쓰시는 분이다. 이분과 대화를 하면서 이런 질문을 그로 부터 받았다고 생각해 보자. 소셜미디어? 미국에서 일부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수치들에 대해서는 내가 본적이 있어. 인상깊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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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가격을 대하는 고객의 자세
한 고객이 포르쉐 매장에 들러 자동차 하나를 바라보면서 묻는다. 네, 고객님. 이 모델은 1억 2천 9백 만원입니다.” 어? 이게 더 멋있네. 뚜껑도 열리고…이걸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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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와 맥주에 대한 반론
저자는 전화 인터뷰에서 인류학자답게 한국 맥주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아시아 맥주 중에서도 한국 맥주는 하위권이다. 외국 사람들은 우리 맥주가 싱겁고 맛이 없다고 말한다. 병 디자인도 천편일률적이고 맥주 자체를 즐기는 문화도 없다. 맛이 없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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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메시지를 좀 쓰자 – 보도자료
공정위 지철호 카르텔조사국장은 “선도업체가 가격 인상안을 만들면 이를 다른 업체가 추종하는 것으로 보이도록 하면서 가격을 공동으로 올리는 지능적인 방법을 사용했다”며 “이번 시정조치로 음료제품의 가격 안정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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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화’는 어디에 있나?
와이프와 딸을 데리고 모 싱가포르 스타일 차이니스 레스토랑에 갔다. (그냥 중국집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달라서…어쩔수 없이 이런 긴 명칭을 씀) 여러 음식을 시키고 마지막에 이렇게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