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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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트위터러 어쩔껀가?
A라는 트위터러가 있다. B라는 기업 홍보팀에서 유심히 이 트위터러의 대화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오프라인이나 일부 블로그에서 B기업에 대해 나쁜 소식이 게재되면 바로 바로 RT를 하고 이야기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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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전략성에 관한 이야기…1.0 & 2.0
A: 이번 계기를 기회삼아서 전반적인 CI를 개선하시는건 어떠신가요? C: CI요? 그거 바꾼지 3년도 안지났어요. A: 아 그러시군요. 그럼 저 바깥에 쌓여있는 마스코트 컵들도 다 그때 만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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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회사 몰슨의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캐나다의 대표적인 맥주회사인 몰슨(Molson)에서 진행하고 있는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대한 설명이다. 기업을 인간화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트위터를 PR담당자들이 자신의 업무영역에 따라 분업화 해서 트위터링하고 있다는 부분이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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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트위터를 하신데요?
어떤 CEO께서 트위터를 하신다고 한다. 술자리에서 친구 CEO로 부터 ‘당신 트위터도 몰라? 쯧쯧’ 하는 말을 듣고 오기가 생기신 거다. 아침에 출근을 하셔서 인터넷으로 ‘트위터’를 찾아 트위터가 뭔지 공부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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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세대 차이는 항상 존재한다
기업이나 조직에서 위로 CEO와 아래의 실무자간의 세대 차이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차이라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 생물학적 세대 차이를 뜻한다. 현재 대기업에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고 관련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는 실무자들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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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홍보 담당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면
업무 관계로 기업이나 공공기관 그리고 정부부처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실무자분들과 고위 임원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눌 기회가 많은데 흥미로운 것은 그분들의 고민이나 생각들이 대부분 비슷 비슷하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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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시뮬레이션의 한계
부처장들이 바뀌면 그 다음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통과의례 중 하나다. 이전 케이스들을 들여다보면 이 인사청문회의 벽을 넘지 못해 탈락하신 많은 분들이 워낙 많이 계셔서 정부 부처들이 매우 긴장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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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하이 프로파일일까?
최근 위기관리 사례들을 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를 위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아직 국내에서 기업 블로그를 통해 강렬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사례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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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 못하는 건가? 알아도 안하는 건가?
안 원내대표는 “신속한 대응을 위한 조기 경보와 복구시스템 구축. 국방정보와 금융정보기관의 인터넷침해 등 분야별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대응 시나리오와 모의훈련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노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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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기만 하는 트위터?
이란의 내부 상황에 대한 트위터 중계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최근 위구르의 상황도 물론 트위터링이 되고 있다. 위기관리 담당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위기 정보의 확산과 재생산은 분명히 위협적임에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