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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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기업에게 위협적인 이유
소셜미디어는 기업에게 항상 이롭기만 한 미디어 일까? 블로그를 기업들이 마케팅적 목적을 위해 긍정적 대화의 창구로 활용하고는 있지만, 본명 블로그는 양날의 검이다. 평소에는 컨트롤이 가능하다 보겠지만 위기시에는 자칫 가장 큰 블랙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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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혈과 라인
최근 시국선언에서 교수들은 이명박 정부의 소통 부재를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로 지적했는데, 적어도 청와대 내부에선 그것이 맞는 듯하다. 국민과의 소통은 오히려 차후의 문제일 수 있다. 당정청 사이의 소통 역시 다음의 문제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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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watching you!
김기자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얼굴이 약간 야위신걸 보니 요즘 운동좀 하시나봐요? 응, 골프를 시작했어. 그거 아주 재미있데? 오호…그러시구나. 그래서 요즘 연 2주간 골프관련 상품 기사들을 자주 다루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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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만 안다?
요즘 블로그 만드는 게 대세같아요. OO그룹하고 OO그룹도 기업 블로그를 론칭해서 아주 열심히들 하고 있어요. 소비자들과 공중들과 함께 대화하려는 마음이 참 부럽드라고요. OO그룹에서도 한번 시도해 보시는 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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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바가지 같으면 안되는 거 아닌가?
TV광고를 보면 갑자기 기존 광고의 톤앤매너 심지어 메시지가 달라지는 경우를 본다. 예를들어 실컷 성공한 남녀의 모습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TVC를 진행하다가 갑자기 아이들이 나와서 친진난만한 댄스를 보여주는 것 같은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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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가이드라인과 시스템은 다르다
소방방재청에서 최근 재난관리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예전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하면서도 내심 느낀 점들이지만…정부의 위기관리 시스템에 공통적 개선점이랄까…문제점이 있다면 이 시스템이 책상위에서 만들어진 문서작업들이라는 데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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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포지션 지키기에 대한 생각
환경운동연합이 옛 삼성본관 지하 1층 대기에서 청석면과 트레몰라이트가 검출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시민환경연구소가 제시 한 검출장소에 대한 시료가 신빙성이 없다 [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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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독감에 대한 한국인들의 위기관리
대한양돈협회에서 해당 질병을 멕시코 독감이라 불러 달라 하니 그래야 겠다. (사실 왜 양돈협회와 농협이 일간지에 돼지 독감을 멕시코 독감으로 개명해 불러달라 광고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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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확실히 알겠나?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삼겹살 가격을 몰라 혼쭐이 났다.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삼겹살 가격을 물으니 ‘모른다’고 대답했고, 전병헌 의원 왈, “지난번 강만수 장관도 삼겹살 가격을 몰라 곤욕을 치렀는데 후임 장관도 역시 모른다고 그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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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된 모든 아이디어들을 존경해야
오바마는 매일 국민의 편지 10개를 읽는다고 한다. 백악관에 접수되는 하루 수만 통의 편지나 e-메일 중 마이크 켈러 공보국장이 골라 대통령 집무실로 보낸 편지를 읽고, 경우에 따라서는 직접 답장을 한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20일 전했다. [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