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노이즈 마케팅이란게 말이지…

    어제 술자리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기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 뉘우스를 제작 방영하는 것에 대해서 모 광고대행사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었었지요. 근데 그 광고 AE는 이번 사례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아주 성공적인 것 아니냐는 반응이었어요. 일단 논쟁이 시작되고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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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듣는다

    그러나 29일 윤 장관의 “감세 유보 긍정 검토” 발언이 나오면서 이명박 정부의 감세 기조가 흔 들리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 고 있다. 평소 “고위공무원의 발언은 연출돼야 한다”며 즉흥적인 발언을 자제해온 윤 장관이기에 더욱 그렇다. [ 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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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C의 확장과 메시징의 품질

    기업이나 공공기관 정부부처들이 최근들어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아웃렛들을 양산해서 보유하고 있다. 10년전만 해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아웃렛이어야 봤자…출입기자, 홈페이지, 핫라인(소비자상담센터), 직통전화, 이메일, 또는 그 밖에 각종 POC물들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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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의 끝…

    한편, 4대강 살리기를 위해 ‘대한늬우스’로 영화관 상영을 하는 등 정책 마다 대대적인 홍보를 하려는 것이냐는 질문에 김 차관은 “어느 언론에선 ‘대한늬우스 부활, 독재정권 부활’ 이렇게 보도했는데 SK도 그런식으로 광고하더라”라며 “그렇게 볼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광고의 방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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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관리는 광고대행사의 몫이 아니다…

    이번 ‘대한늬우스’ 광 고는 과거 극 장에서 의무 상영하던 ‘대한뉴스’와 전혀 다릅니다. ‘대한 뉴스’는 1953년부터 1994년까지 정부가나라 안팎의 소식과 정부의 정책 등을 주간 단위로 제작해 영화관에서 틀어주던 방송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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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발끈과 갓에 대한 이야기…

    대한 늬우스’에 대한 비판에 문화부는 “진짜 대한 늬우스를 부활시키는 것이 아니라 90초짜리 정부 광고를 하는 것”이라며 “정부 정책에 친 근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낸 아이디어”라고 말했다.또 ‘대한 늬우스’가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시리즈물이 아닌 ‘4대강 살리기’ 정책을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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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미디어상의 위기관리 실패공식

    소셜미디어상에서 발생되고 성장하고 재앙으로 떨어지는 위기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이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발걸음은 아직도 PC통신 수준이다. 소셜미디어상에서 위기관리에 실패하는 기업들은 항상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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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P를 위한 트위터 활용 제언

    국내 VIP들께서 속속 트위터 계정을 만드셔서 트위터 대화를 시작하신다고 한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잠깐 이야기 했었지만 몇가지 트위팅 운영 제언이 VIP분들에게 필요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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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의 홍보 시스템에 대한 조언

    오후에 모정부부처의 홍보자문회의에 참석을 해 홍보책임자분들과 회의를 하면서 잠깐씩 기억하면서 느낀점들을 몇가지 정리해 본다. 10년전 당시 국정홍보처 정책홍보컨설팅을 시작할 때부터 지속적으로 느껴왔던 점들인데 한번 정리를 해 보려 한다. (오늘 그 해당 부처와는 특별히 관계 없는 부분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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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한 소셜미디어

    소셜미디어는 기업에게 항상 이롭기만 한 미디어 일까? 블로그를 기업들이 최근 마케팅적 목적을 위해 긍정적 대화의 창구로 활용하고는 있지만, 분명 블로그는 양날의 검이다. 평소에는 컨트롤이 가능하다 보겠지만 위기시에는 자칫 가장 큰 블랙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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